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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문체부 예산 11.6조…청년 문화패스 확대하고 지역 관광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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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13:16

2027년 문체부 예산 11.6조…청년 문화패스 확대하고 지역 관광 키운다

간단 요약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 대상을 19~34세로 대폭 확대하고 관련 예산을 7,925억 원으로 늘립니다.

지방공항 중심의 5대 메가관광권 조성과 예술인 사회보험 지원 등 창작 안전망을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2027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 분야 예산이 올해보다 20.4% 증가한 11조 6,099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이번 예산은 K-컬처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데 집중됐습니다. 청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청년문화예술패스 예산은 기존 400억 원에서 7,925억 원으로 대폭 상향됐습니다. 지원 대상은 19~34세로 확대되며, 공연과 전시뿐만 아니라 체육 활동까지 활용처가 넓어집니다. 또한 예술인들의 창작 안전망을 위해 사회보험료 지원 예산을 311억 원으로 늘려 3만 9천 명의 예술인을 뒷받침할 계획입니다.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투자도 본격화됩니다. 지방공항을 중심으로 5대 메가관광권을 조성하는 데 659억 원이 신규 편성됐으며, 5성급 호텔이 없는 지역에는 호텔 신축을 지원하기 위해 1,523억 원의 특별융자 예산이 배정됐습니다. 체육 분야에서는 국가대표 진천선수촌의 노후 시설 개보수에 67억 원, 신규 CT 도입에 20억 원 등을 투입해 경기력 향상을 돕습니다. 정부는 이번 예산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문체부 재원을 14조 2,000억 원 규모로 확대해 K-콘텐츠 매출 400조 원 시대를 열겠다는 목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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