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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내년 1월 개관하는 효자노인복지관 민간 수탁기관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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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13:25

전주시, 내년 1월 개관하는 효자노인복지관 민간 수탁기관 공개 모집

간단 요약

사회복지법인 및 비영리법인을 대상으로 운영 주체를 찾습니다.

선정된 기관은 5년간 시설 운영을 전담하며 서부권 복지 거점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주시가 내년 1월 문을 여는 효자노인복지관의 운영을 맡을 민간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합니다. 이번 모집은 서부권 어르신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거점 시설을 차질 없이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효자노인복지관은 총사업비 331억 5천만 원이 투입된 '전주효자어울림복합복지관' 내에 들어섭니다. 완산구 효자동2가에 위치한 해당 시설은 현재 공정률 98%를 기록하며 오는 10월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복합복지관에는 노인복지관 외에도 시니어클럽, 다함께돌봄센터, 가족센터 등이 함께 입주할 예정입니다. 신청 자격은 노인복지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사회복지법인 또는 비영리법인으로, 위탁운영 보조금의 10% 이상을 자체 부담할 수 있는 재정 능력을 갖춰야 합니다. 시는 이달 중 제안서를 접수하고 10월 선정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수탁기관을 선정합니다. 이후 11월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시설 인계·인수를 진행하며, 위탁 운영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31년 12월 31일까지 5년간입니다. 박은주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수탁기관을 선정해 서부권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관으로 전주시 내 노인복지관은 기존 6곳에서 7곳으로 늘어나며, 효자·혁신·효천지구 등 서부권 주민들의 복지 서비스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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