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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 관료, 네팔 대홍수 원인으로 中 지목…中 '악의적 비방'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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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5:36

아르헨 관료, 네팔 대홍수 원인으로 中 지목…中 '악의적 비방' 반발

간단 요약

아르헨티나 대통령실 관료가 네팔 대홍수의 책임을 중국 탓으로 돌리며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습니다.

중국은 이를 악의적 루머라며 강력히 규탄했고, 아르헨티나 정부는 개인의 의견일 뿐이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달 26일 네팔과 중국 접경 지역에서 발생한 빙하 붕괴로 최소 1200명이 사망하고 4200명이 실종되는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이 가운데 후안 파블로 카레이라 아르헨티나 대통령실 디지털소통국장이 자신의 엑스(X) 계정을 통해 이번 사태의 원인이 중국 국영기업의 부실 공사에 있다고 주장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024년 4월부터 디지털소통국장직을 수행 중인 카레이라는 중국 공산당의 산업 관리 실패를 체르노빌 및 아랄해 사태에 비유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공산주의가 사람을 죽인다”는 표현까지 사용하며 중국 측에 책임을 돌렸습니다. 이에 주아르헨티나 중국대사관은 즉각 성명을 내고 “편향된 이념적 편견에 사로잡힌 악의적인 비방”이라며 강력히 반발했습니다. 아르헨티나 내부에서도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파블로 훌리아노 하원의원은 “외교정책이 정부 트위터들의 손에 맡겨져서는 안 된다”며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에게 카레이라의 해임 또는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논란이 확산하자 아드리안 라비에르 아르헨티나 대통령실 대변인은 “해당 발언은 정부의 공식 입장이 아니다”라고 밝히며 진화에 나섰습니다. 현재 네팔 대홍수의 원인을 두고 중국 측은 자연적인 빙하 붕괴라고 반박하고 있어 양측의 입장 차이는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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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0:09
맞는말 했는데 머가 어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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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0:20
중국이 해발 5천미터에 일대일로 한답시고 전문가들 만류에도 도로공사하고 발전소 짓고 밀어부친게 원인 맞잖아? 빙하 바로아래서 다이너마이트 펑펑 터뜨려서 오래전부터 현지인들이 걱정되고 무서워서 그쪽으로 안다녔다는데 이제와서 발뺌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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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0:11
한국과 중국만 아니라고 하는데 중국 때문에 이번 사고가 난 것을 던 세계는 다 아는 내용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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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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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21:41
바른 지적에 반발하는 중국과 이재명정권의 데칼코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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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 21:45
이재명은 우리나라를 입틀막,중공은 세계를 상대로 입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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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0:21
중국 공산당욕하니 숨어있던 공산당 중국넘들 기어나오기시작하네.. 쉴드치기 바쁘네.. 이걸 중국이 내뿜는 오염물질만 전세계삼할이넘는데 혼자서 그정도다.. 왜 책임이없냐?? 공산당들 숨기는건 세계최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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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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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2:44
부실공사 불량자재 는전부 중국산이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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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5:07
맞말했는데? 이러니 지구의 자정작용이 중공 위주로 일어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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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4:14
중국산 맞지....... 세계 기후변화가 70프로 중국탓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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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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