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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일간의 최장기 작전 마친 美 링컨함, 녹과 이끼 뒤덮인 채 태국 입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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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5:40

286일간의 최장기 작전 마친 美 링컨함, 녹과 이끼 뒤덮인 채 태국 입항

간단 요약

이란 전쟁에 투입됐던 에이브러햄 링컨함이 현대 항모 역사상 최장기인 286일간의 작전을 마쳤습니다.

선체 곳곳이 녹과 이끼로 뒤덮인 모습이 공개되면서 장기 운용에 따른 부작용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란 전쟁에 투입되었던 미국 핵추진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함이 286일간의 연속 해상 작전을 마치고 지난 2일 태국 람차방항에 입항했습니다. 이는 현대 항공모함 역사상 최장기 작전 기록입니다. 약 5,000명의 승조원을 태우고 임무를 수행한 링컨함은 선체 전반이 녹과 이끼로 뒤덮인 채 발견되었습니다. 녹을 완전히 제거하고 정비하는 데만 약 30일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흘수선까지 내려가 녹을 긁어내고 방청 프라이머와 군함용 회색 페인트를 각각 두 겹씩 도장하는 복잡한 공정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장기 작전으로 인한 승조원들의 정신 건강 문제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미국 언론은 링컨함 승조원이 여러 차례 바다에 뛰어내리려 시도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다만 칼 슈스터 전 미 해군 대령은 60일 이상 연속 작전 시 흘수선에 녹이 발생하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미 해군 함정의 녹 문제는 과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나서 해결을 촉구했을 만큼 의회와 행정부의 주요 관심사였습니다. 최근 제럴드 포드함이 326일간의 배치를 마치는 등 미 항모 전력의 장기 운용이 잦아지면서, 정비 효율과 승조원 사기 관리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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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7:24
저기간 버티고 저정도면 별것도아닌거같은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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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7:38
위대한 미국을 트럼프가 만신창이 미국으로 만들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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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7:44
미국이니까 286일동안 남의 바다에서 전쟁하며 버티는거지. 유지보수 감당 되겠냐? 전쟁나면 286일 동안 날고 착륙하고 쏘고 가능한 나라가 존재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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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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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7:36
우덜 대한민국도 겨우 1년만에 경제, 부동산, 치안등등 나라 곳곳이 모두 너덜너덜~ 해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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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7:37
수고하셨습니다 우리의 우방 바다를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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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7:32
트럼프밑에서 일하느라 욕본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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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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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8:23
나쁜것만 애기하는데, 8개월을 떠다니며 4000회가 넘는 전투기 출격 하고 거의 한나라를 작살 내면서도 녹과 이끼 뿐이라!. 미국을 응원하지는 않지만 지구상 어느나라 어느 함정이 8개월의 전투 작전이 가능한가?기술력도 대단 하지만 이걸 11척이나 갖고 있다는거.그리고 항공모함 1척마다 군수 지원함 이지스함 구축함 등등 열척이상의 함대가 따라 다닌다. 이 전단의 운용비는 일년 이십조가 넘게 들어간다니 과연 대단하다고 하지않을수 있는가? 미래의 전쟁에도 항공모함이 필요한가를 떠나 그저 미국의 군사력의 대단함에 놀라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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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7:48
수고했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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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7:01
부채의 무게에 짓눌리는 트럼프의 미국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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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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