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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 추격하는 中 창신메모리, 전 세계 인재 확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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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5:31

삼성·SK 추격하는 中 창신메모리, 전 세계 인재 확보 나섰다

간단 요약

창신메모리(CXMT)가 내년 국내외 대학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180명 이상의 인재를 채용합니다.

지난 7월 상장 후 시가총액 1위에 오른 이 기업은 차세대 D램 양산을 앞세워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하는 세계 D램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글로벌 인재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최근 CXMT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내년 국내외 대학 학사·석사·박사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180명 이상을 채용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채용은 기업의 가파른 성장세와 맞물려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 7월 상하이증권거래소 과창판에 상장한 CXMT는 공모가 8.66위안에서 현재 55.03위안까지 주가가 535% 폭등하며 중국 본토 증시 시가총액 1위 기업으로 등극했습니다. 주요 근무지는 본사가 위치한 안후이성 허페이를 비롯해 베이징, 상하이, 산시성 시안 등 중국 주요 도시와 일본이 포함됐습니다. 현재 CXMT는 대만 난야와 함께 글로벌 D램 시장에서 4~5위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차세대 모바일 D램인 LPDDR6 양산을 공식화하며 기술 격차 좁히기에 나섰습니다. 반도체 담당 애널리스트 류딩딩은 하이테크 기업은 성장을 위해 소수의 고급 인재에 의존한다며 해외 근무지 인재 확보는 CXMT의 세계 시장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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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7:16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반도체 직원이 한국외 다른 나라 반도체 회사에 이직 못하게 하는 법 시행 바랍니다. 만약 이 법을 위반하는자는 영구히 한국 입국 못 하게 하고 한국 국적 박탈하라. 매국노 입니다. 반도체 산업은 한국의 미래를 책임질 유일한 업종입니다. 인재유출 꼭 막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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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7:36
삼성전자 산업스파이 재판 때 증언 봐라./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전씨는 전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산업기술보호법 위반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처음부터 CXMT 최고경영자(CEO)와 최고기술책임자(CTO) 등이 삼성전자 PRP(process recipe plan) 정보를 탈취해 D램을 개발하려고 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이어 "CXMT는 설립 당시 연구소도, 설비도 없었으며 자체 연구를 통해 기술을 개발할 생각도 없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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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7:06
이제 반도체 딱하나 남았슴다! 조금만 더 분발해주시길~ 창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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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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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5:55
반도체붐 끝나면 망할 회사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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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8:22
일찍들이 자식들애게 추천하겠네. 일찍들은 중국이 미국 이미 이겼다던데 🤣🤣🤣🤣 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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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4:37
대한민국 반도체 사망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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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Biz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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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6:55
둑질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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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4:20
"또" 기술 훔쳐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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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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