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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희 티빙 대표 "개인정보 유출 무거운 책임…보안체계 근본부터 재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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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6:14

최주희 티빙 대표 "개인정보 유출 무거운 책임…보안체계 근본부터 재구축"

간단 요약

민관합동조사 결과 이용자 계정 약 3954만 개와 소스 코드 등 기술 자산이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티빙은 외부 전문가 자문위를 신설하고 보안 투자와 인력을 대폭 확대해 체계를 쇄신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주희 티빙 대표이사가 최근 발생한 대규모 사이버 침해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최 대표는 3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설명회에서 고객들에게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한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번 사고로 티빙에서는 이용자 계정 약 3954만 개와 소스 코드가 포함된 개발 프로젝트 361건(30.35GB 규모)이 유출됐습니다. 유출된 개인정보 항목은 성명, 생년월일, 휴대전화번호 등 20개 항목 70종에 달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합동조사단은 공격자가 개발자의 접속키를 탈취해 내부 시스템에 침투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조사단은 키 관리체계 미비와 모니터링 부재, 정보보호 전담인력 부족 등 전사적인 관리체계의 허점을 지적했습니다. 티빙은 최근 월간활성이용자수(MAU)가 올해 2분기 기준 874만 명까지 급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왔습니다. 티빙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정보보호혁신 자문위원회’를 신설하고, 정보보호를 핵심 경쟁력으로 삼아 보안 체계를 근본부터 재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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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8:45
헛소리 집어치우고 고객들에게 어떻게 배상할지 생각해라. 쿠팡처럼 청문회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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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8:10
사과는 이제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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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9:20
입 그만털고 뭘로 보상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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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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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8:29
경질만이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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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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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8:26
KT 티빙도 털렷는데 그건 왜 언급이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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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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