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광주비엔날레

#대만

#중국

#외교부

#하나의 중국

광주비엔날레 '대만관' 명칭 논란에 외교부 "정부 입장과 무관"

logo

뉴스보이

2026.09.03. 15:53

광주비엔날레 '대만관' 명칭 논란에 외교부 "정부 입장과 무관"

간단 요약

광주비엔날레가 '대만관' 명칭 변경을 승인하자 중국 측이 반발하며 작가들이 철수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외교부는 이번 사안이 민간의 자율적 결정일 뿐 정부의 '하나의 중국' 원칙과는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프로젝트는 30개국 작가들이 광주 지역 내 23곳에서 작품을 전시하는 국제 미술 행사입니다. 지난 8월 25일, 광주비엔날레 측이 파빌리온 명칭을 기존 '대만국립미술관 전시관'에서 '대만관'으로 변경하는 것을 승인하면서 갈등이 시작됐습니다. 대만 측은 국가명인 '대만관' 사용을 요구했으나, 이에 반발한 중국 작가들이 전시 작품 설치를 중단하고 철수하는 등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주한중국대사관은 담화문을 통해 대만의 유일한 호칭은 '중국대만성'이라며, 다자 행사 참여 시 반드시 '하나의 중국' 원칙을 따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논란이 확산하자 외교부는 3일 공식 입장을 내고 진화에 나섰습니다. 박두순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이번 사안은 문화·예술 영역에서 민간이 자체 판단한 결정"이라며 "우리 정부의 대만 관련 입장과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정부는 1992년 한중 수교 공동성명에 명시된 '하나의 중국' 원칙을 존중한다는 기존 입장에 변함이 없다는 점을 재확인했습니다. 다만 민간의 자율적 결정과 외교적 원칙 사이에서 발생한 이번 갈등이 향후 한중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3개의 댓글
best 1
2026.9.3 07:05
하기야 전과4범정부가 여자 축구대회에서 태극기는 입장금지시키고 인공기만 흔들게하는 종북좌파 집단촌인데!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9.3 07:29
대만은 중국이 아니라고 하는데 중국에서는 하나의 중국이라며 대만도 자신의 영토라고 하니, 신개념 식민지 아닌가! 곧 우리나라도 제주도도 전라도도 경상도도 그런식으로 될지도 ㅠㅠ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3 07:23
끝없는 매족매국 저주의 땅 광주에는 금수만 살게해야~~
thumb-up
0
thumb-down
0
연합뉴스TV
1개의 댓글
best 1
2026.9.3 08:50
왜 중국 북한도 하지 공산당이 싫어요는 못하고?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