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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MBK "최윤범 일가 아크미디어 투자금 회수" vs 고려아연 "명백한 허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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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6:42

영풍·MBK "최윤범 일가 아크미디어 투자금 회수" vs 고려아연 "명백한 허위 주장"

간단 요약

영풍·MBK 측은 최윤범 회장 일가가 개인 투자금만 회수하고 법인 자금은 손실 위기에 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고려아연은 해당 투자가 정상적이었으며 손실 기록이 없다고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영풍·MBK파트너스 측이 최윤범 고려아연 사내이사 일가의 아크미디어 투자금 회수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들은 최 회장 일가가 개인적으로 투자한 자금은 대부분 회수했으나, 정작 고려아연 법인 자금이 투입된 펀드는 손실 위기에 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영풍·MBK 측에 따르면 최 회장 일가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개인투자조합 등을 통해 아크미디어 전환사채(CB)에 총 52억 원을 투자했습니다. 특히 최 회장이 2020년 5월 개인 명의로 17억 원을 투자한 지 42일 만에, 고려아연이 출자한 원아시아파트너스 펀드가 250억 원을 추가로 투자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현재 고려아연이 원아시아파트너스를 통해 아크미디어에 투자한 총액은 290억 원에 달합니다. 고려아연은 즉각 반박에 나섰습니다. 고려아연 측은 해당 투자 건이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 진행되었으며, 취득원가 대비 평가금액상 손실로 기록된 적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MBK·영풍 측의 주장을 명백한 허위 사실로 규정하고, 반복적인 의혹 제기에 대해 법적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투자 대상인 아크미디어는 2024년부터 영업적자를 기록하며 경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앞서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역시 아크미디어에 500억 원을 투자했으나, 기업가치 하락을 이유로 455억 원을 손실 처리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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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9:14
한진칼 조원태와 호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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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6:52
작년에도 이걸로 기사 쓰더니 또 우려먹네. 사골도 아니고 그만 좀 해라. 고려아연 경영진을 배임으로 고발하든가 왜 쓸데없이 여론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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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9.3 05:07
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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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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