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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민들, 경마공원·방첩사 부지 주택공급 계획 전면 철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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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7:42

과천시민들, 경마공원·방첩사 부지 주택공급 계획 전면 철회 촉구

간단 요약

과천시와 시민 300여 명이 정부의 9,800세대 주택 공급 계획에 반대하며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시는 5,000억 원이 넘는 재정 부담 등을 이유로 무분별한 개발 중단과 진정성 있는 협의를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3일 오후 과천시민회관 시계탑 광장에서 정부의 일방적인 주택공급 정책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신계용 과천시장과 황선희 과천시의회 의장, 김항식 민간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해 경마공원과 방첩사 부지에 추진 중인 9,800세대 규모의 주택공급 계획을 즉각 철회할 것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과천시는 이미 과천지식정보타운, 과천과천지구, 주암지구, 갈현지구 등 4개 공공주택사업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추가 공급은 도시 수용 능력을 넘어서는 과도한 개발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과천정보타운역과 각종 문화체육시설 등 기반시설 확충에만 5,000억 원이 넘는 시 재정이 투입되어야 하는 만큼, 더 이상의 주택 공급은 재정 여건상 감당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시는 정부에 주택공급 계획 철회와 정책 중단, 자족기능 강화, 그린벨트 개발 중단, 진정성 있는 협의 등 5개 사항을 공식 요구했습니다. 신계용 시장은 무리한 신규 지정 대신 기존 사업의 교통 및 생활 기반시설 조성을 최우선으로 마무리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대통령 면담을 요청했습니다. 2020년 청사 유휴부지 주택공급 당시 겪었던 지역사회 갈등이 재현되지 않도록 정부의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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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9:23
가려면 빨리가. 얘기 나온지 몇십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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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9:28
과천이 아무리 반발해도 지역구가 인구가 많은 의왕시랑 하나로 묶여서 총선때 번번이 민주당이 당선됨. 그걸 정부여당이알고 과천을 우습게 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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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9:33
과천시의 모순된 주장. 대규모 주택이 들어 서는데 공동화라니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냐 ? 법무부가 이전해도 도시 공동화와는 상관 없다.지금도 공무원들 대부분은 서울 등지에서 출퇴근 할 테고, 이전하면 민원인들 상대로 하는 식당과 유흥업소 들만 매출이 줄어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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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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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10:00
무조건 주택 공급 및 질 좋은 공공임대 주택으로 만들어야함. 건설업체에게 땅 넘기면 안됨. 그리고 과천이 그동안 경마장으로 지방세 받아 먹어서면 이젠 다른 지역으로 이전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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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10:10
서울 수도권 주민들 일어나나요?? 이재명 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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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10:02
집 지어서 부동산 값 잡을려고 하면 집 짖지 말라고 난리 안 지으면 집 값 올라 간다고 난리 서울 중심 멀리 지으면 멀리 짖는다고 난리 가까이 지을려면 사는 놈들이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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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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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9:05
지들 집깂올리려고 미친듯이 발악하는군 지들도 15년이상 무주택에 주택부금만땅넣고 각종특공 저소득해택 분양받고 이제와서 청년 신혼 다자녀 저소득 무주택자들 외면하는 사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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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9:07
기득권에 사로잡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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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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