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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취소 강경론 접은 김승원, 장관 후보자로서 지휘권 행사 안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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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3:49

공소취소 강경론 접은 김승원, 장관 후보자로서 지휘권 행사 안 할 것

간단 요약

과거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취소를 강력히 주장했던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입장을 선회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장관으로서 공소취소 지휘권을 행사하지 않겠다며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논란 차단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취소를 강력히 주장했던 기존 입장에서 한발 물러섰습니다. 김 후보자는 3일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장관으로서 공소를 취소할 직접 권한이 없고, 지휘할 생각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자는 올해 출범한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의 공동대표를 맡아 강경한 행보를 보여왔습니다. 현재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는 이 대통령 관련 8개 사건 중 1심 판결 전인 6건을 진상조사 대상으로 선정해 공소취소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입니다. 법조계와 정치권은 이번 입장 변화를 인사청문회 통과를 위한 전략적 행보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야당이 김 후보자를 '공소취소용 맞춤형 인사'로 규정하며 공세를 펴는 상황에서, 관련 논란이 청문회의 최대 뇌관으로 떠오르는 것을 차단하려 했다는 평가입니다. 다만 일각에서는 공식적인 지휘권 행사 대신 미래위 등을 통한 우회적 압박 가능성을 여전히 제기합니다. 한편 김 후보자는 과거 식약처 로비 의혹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뒤 헌법소원을 제기해 현재 헌법재판소의 검토를 받고 있습니다. 과거 추미애, 천정배 전 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 사례가 정치적 파장을 낳았던 만큼, 향후 김 후보자의 행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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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9:55
지금 재명이 재판 재개하면 믿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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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10:09
근데 공취모 모임 대표는 왜 하고있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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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9:54
장관되면 하겠지 구라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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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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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6:42
깜빵가기 싫은거지. 장관자리만 낼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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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6:34
집안에서 새는 바가지 용해인이나 철저히 조사해봐 혈세도둑질해먹는 칩안단속부터하시고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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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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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05:08
그 입을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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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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