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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IFA 2026 첫 참가…3300㎡ 최대 규모로 '사람·자동차·집' 생태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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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3. 17:30

샤오미, IFA 2026 첫 참가…3300㎡ 최대 규모로 '사람·자동차·집' 생태계 공개

간단 요약

3300㎡ 규모의 역대 최대 전시관을 통해 380여 종의 제품을 선보이며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2027년 유럽 전기차 시장 진출을 목표로 향후 5년간 43조 원 규모의 대규모 R&D 투자를 단행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샤오미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 처음으로 참가했습니다. 샤오미는 해외 전시 사상 최대 규모인 3300㎡의 단독 전시관을 마련하고, 스마트폰과 가전, 전기차를 아우르는 '사람×자동차×집' 스마트 생태계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380여 종의 제품이 공개됐습니다. 특히 차세대 자체 설계 칩 'XRING O3'를 탑재한 '샤오미 18 폴드'와 AI 모델 'MiMo V2.5 Pro' 등 독자적인 기술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단순 가전 제조사를 넘어 통합 테크 기업으로의 도약을 알렸습니다. 제조 현장에 투입된 휴머노이드 로봇 '사이버원'의 성과도 눈길을 끕니다. 샤오미는 전기차 공장에서 4개월간 테스트한 결과, 로봇의 작업 성공률이 기존 90%에서 98%까지 향상됐다고 밝혔습니다. 샤오미는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AI, 반도체, 로봇 등 핵심 분야에 2000억 위안(약 43조 8000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2027년에는 독일을 포함한 유럽 전기차 시장에 본격 진출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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