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1위

#티빙

#최주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스코드

티빙 전 계정 유출, 보안 부실 드러나 사과 및 보상

logo

뉴스보이

2026.09.03. 17:26

티빙 전 계정 유출, 보안 부실 드러나 사과 및 보상
티빙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및 재발 방지 대책 발표
1
티빙에서 소스코드 등 기술자산 361건과 이용자 계정 약 3천954만 개가 유출됨
2
활성, 휴면, 탈퇴 계정을 포함한 사실상 모든 계정 정보가 유출되었으며, 실제 피해 인원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확정할 예정임
3
과기정통부 조사단은 개발자 접속키 탈취 및 소스코드운영환경 접속키 노출 등 심각한 보안 관리체계 문제를 지적함
4
티빙은 침해사고 인지 후 법정 신고 시한을 넘겨 신고하여 과기정통부로부터 과태료 부과 예정임
5
최주희 대표는 사과와 함께 2030년까지 정보보호 투자 4배, 전문인력 3배 확충 및 고객 보상 패키지를 발표함
티빙 대규모 정보 유출, 그 배경은?
down
부실한 키 관리 체계 및 접근 권한 문제
down
모의해킹 지적에도 미조치된 취약점
down
부족한 정보보호 전담 인력과 미흡한 대응 체계
leftTalking
부실한 키 관리 체계 및 접근 권한 문제
rightTalking
티빙은 개발환경 접속키를 암호화하지 않은 채 소스코드에 평문으로 방치하고 사내 메신저로 공유하는 등 키 관리 체계가 매우 부실했습니다. 이는 공격자가 쉽게 접속키를 탈취하여 내부 시스템에 침투할 수 있는 주요 원인이 되었습니다.
또한 업무 범위에 따른 최소 권한 부여 원칙이 지켜지지 않아, 단 하나의 접속키만으로도 전사 프로젝트에 접근할 수 있는 취약한 보안 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모든 개발자에게 전체 개발 프로젝트 접근 권한이 부여된 것이 문제였습니다.
leftTalking
모의해킹 지적에도 미조치된 취약점
rightTalking
티빙은 이미 2024년 모의해킹 과정에서 소스코드에 접속키가 노출된 하드코딩 취약점을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개선하지 않고 방치했습니다. 이는 이번 대규모 정보 유출 사고 발생의 직접적인 원인 중 하나로 지적됩니다.
당시 조사에는 해당 프로젝트가 포함되지 않았고 이후 서비스 개편 과정에서 접속키를 사용하는 프로젝트를 인계받아 개선 작업을 진행하던 중 공격을 받았다는 해명이 있었으나, 근본적인 보안 취약점 관리가 미흡했음을 보여줍니다.
leftTalking
부족한 정보보호 전담 인력과 미흡한 대응 체계
rightTalking
티빙은 임직원 265명 중 개발인력이 149명이었으나 정보보호 전담인력은 외주 인력을 제외하고 4명 내외에 불과했습니다. 이러한 인력 규모로는 상시 보안 관제와 실시간 위협 모니터링을 수행하기에 역부족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시스템 이상 알람에만 의존하고 실시간 네트워크 차단이나 비정상 접속 통제 보안 체계가 미흡하여, 이상 징후 발생 후 전담 조직에 공유되기까지 14시간이 소요되는 등 초기 대응이 지연되었습니다.

#티빙

#최주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스코드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JTBC
42개의 댓글
best 1
2026.9.3 10:08
전국민 주민등록 재발급 및 전화번호 교체 시급
thumb-up
39
thumb-down
0
best 2
2026.9.3 10:17
쿠팡에 했던 것과 같은 논리라면 티빙에도 과징금 6400억 때리실거죠??
thumb-up
27
thumb-down
4
best 3
2026.9.3 09:46
쿠팡보다 더 심하네..쿠팡이 인당10만원 보상 이니까 티빙 니네는 인당 15만원씩 국민에게 돌려줘라.
thumb-up
11
thumb-down
2
뉴스1
42개의 댓글
best 1
2026.9.3 08:52
쿠팡보다 심각한데 쿠팡.반도 안하고 어영부영. 람푸가 화 낼만 해
thumb-up
112
thumb-down
0
best 2
2026.9.3 08:57
그지도 아니고..오천포인트가 뭐냐..
thumb-up
42
thumb-down
0
best 3
2026.9.3 10:17
훨씬 더 심각한 유출사건인데 쿠팡은 6000억 과징금, 티빙은 국가차원에서 변호ㅋㅋㅋㅋㅋ 이게 나라냐???
thumb-up
39
thumb-down
1
KBS
39개의 댓글
best 1
2026.9.3 05:36
쿠팡처럼 6000억 내라고해
thumb-up
48
thumb-down
0
best 2
2026.9.3 05:20
쿠팡기업이 예의주시하고있음
thumb-up
41
thumb-down
1
best 3
2026.9.3 05:43
정부 여당은 국민정보가 털렸는데 입닫고 있노 6000억 내야지?
thumb-up
16
thumb-down
0
속보
오늘 15:15 기준
1
1일전
[속보] 김승원 "공소취소, 법무 장관에 권한 없고 지휘 생각도 없어"
2
1일전
[속보] 정부, '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 사업자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 선정
3
2일전
[속보] '장애인 성폭행' 색동원 시설장 1심 징역 15년
4
2일전
[속보] '홍명보 감독 선임 의혹' 정몽규 前회장, 경찰 소환조사
5
3일전
[속보] 선관위 특검보에 박혁·김은정·김상천·권근환·김진우 5명 임명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