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사업자등록

#영업신고

#음식점업

#이·미용업

#국세청

식당·미용실 창업 간소화…사업자등록과 영업신고 한 번에 해결

logo

뉴스보이

2026.09.04. 10:07

식당·미용실 창업 간소화…사업자등록과 영업신고 한 번에 해결

간단 요약

연간 15만 명의 신규 개인사업자가 지자체 방문만으로 창업 절차를 마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부가 보유한 서류는 다시 요구하지 않는 원칙에 따라 인허가 서류 제출 의무가 면제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세청이 음식점업과 이·미용업 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자등록영업신고를 한 번에 처리하는 서비스를 전국에서 시행합니다. 지난 8월 31일부터는 시·군·구청에서 두 절차를 동시에 신청할 수 있게 되었고, 9월 4일부터는 영업신고증 등 인허가 서류를 별도로 제출하지 않아도 되는 서비스가 추가되었습니다. 이번 조치는 행정안전부와의 협업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창업자가 관할 지자체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지자체가 영업신고를 처리한 뒤 관련 정보를 국세청에 온라인으로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통해 매년 약 15만 명의 신규 개인사업자가 세무서를 따로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게 될 전망입니다. 서비스 대상은 한식 등 음식점업 25개 업종과 피부미용업 등 이·미용업 4개를 포함한 총 29개 업종입니다. 다만, 법인 사업자와 유흥·단란주점은 이번 간소화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국세청은 정부가 이미 보유한 서류는 납세자에게 다시 요구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정보 공유를 확대해 사업자등록 절차를 지속적으로 간소화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세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9.4 01:33
지금 창업하면 망해 하지마여 정부만도와쥐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