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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인서울 옛말 되나…지방대 찾는 수험생 늘고 서울권 대학 선호도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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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10:26

무조건 인서울 옛말 되나…지방대 찾는 수험생 늘고 서울권 대학 선호도 하락

간단 요약

2027학년도 수시 모의지원 결과, 서울 소재 대학 선호도가 전년 대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비수도권 수험생의 지역 대학 지원 비율은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입시정보 플랫폼 진학사가 2027학년도 수시 모의지원자 5만 3,107명을 분석한 결과, 서울 소재 대학에 대한 수험생들의 선호도가 낮아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반면 지방 소재 대학을 선택하는 비율은 오히려 증가하며 대학 선택의 흐름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서울 소재 고교 출신 수험생의 서울권 대학 모의지원 비율은 74.0%로, 전년 대비 3.6%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비수도권 수험생이 출신 지역 대학에 1곳 이상 모의지원한 비율은 69.5%를 기록하며 최근 5년 중 최고치를 나타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내년부터 시행되는 지방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 등 정부의 지역 대학 육성 정책이 실질적인 영향을 미친 결과로 풀이됩니다. 또한 ‘인서울’ 대학 졸업 후에도 이어지는 취업난과 서울 유학에 따른 경제적 부담이 수험생들의 실리적인 선택을 이끌었다는 분석입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서울권 대학 모의지원 감소가 전국적인 현상이며, 비수도권에서는 지역 대학을 실질적인 선택지로 고려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이번 데이터는 실제 지원 결과가 아닌 모의지원 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만큼 실제 입시 결과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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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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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1:44
서울대는 서울서울대, 전남대는 광주전남특별서울대, 충남대는 대전서울대로 바뀔꺼임ㅋㅋㅋㅋㅋ 미리가서 지방의 서울대 잘 다니고 계시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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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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