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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호텔·리조트 원하청 격차 줄인다…12억2000만원 투입해 상생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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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17:41

제주 호텔·리조트 원하청 격차 줄인다…12억2000만원 투입해 상생 협약

간단 요약

제조업 중심이던 상생 모델을 관광서비스업으로 처음 확대했습니다.

12억 2000만 원을 투입해 협력사 노동자의 임금과 복지를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와 제주도가 롯데관광개발, 제주신화월드, 호텔신라 등 원청기업협력사와 함께 '제주 호텔리조트업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그동안 제조업 중심으로 추진되던 원·하청 상생 모델을 관광서비스업으로 넓힌 첫 사례입니다. 이번 사업에는 총 12억 2000만 원이 투입됩니다. 재원은 국비 7억 원과 도비 4억 원, 원청 출연금 1억 2000만 원으로 마련됐으며, 임금 격차 완화와 장기근속 지원, 노동자 복지 향상에 쓰일 예정입니다. 협력업체 노동자에게는 근속 기간에 따라 1~2년 차 90만 원, 2~5년 차 110만 원, 5년 이상 재직 시 130만 원의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6개월 이상 1년 미만 재직자에게는 50만 원의 휴가비가 지원됩니다. 복지 규정을 취업규칙에 신설하거나 확대한 협력사에는 1000만 원의 제도개선 지원금이 주어집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관광서비스업의 첫 성공 모델로 만들겠다고 밝혔고,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사람과 일터에서부터 제주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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