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삼성전자

#개인정보보호법

#매크로

#노동조합

#개인정보

삼성전자 직원 6명 검찰 송치, 사내 시스템 악용해 노조 가입 조회 및 개인정보 수집 혐의

logo

뉴스보이

2026.09.04. 10:55

삼성전자 직원 6명 검찰 송치, 사내 시스템 악용해 노조 가입 조회 및 개인정보 수집 혐의

간단 요약

경찰은 사내 시스템을 악용해 임직원 개인정보를 무단 수집한 혐의로 직원 6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매크로 프로그램을 동원해 1시간 동안 2만여 차례 접속하며 정보를 빼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화성동탄경찰서는 삼성전자 직원 6명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사내 시스템을 이용해 동료들의 노조 가입 여부를 무단으로 조회하거나 임직원 개인정보를 대량으로 수집·전달한 혐의를 받습니다. 범행 과정에서는 자동 반복 프로그램인 ‘매크로’가 동원됐습니다. 한 직원은 매크로를 이용해 1시간 동안 2만여 차례 사내 사이트에 접속한 뒤, 이름과 소속 부서, 인트라넷 ID 등 방대한 개인정보를 수집해 타인에게 파일 형태로 전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번 사건은 삼성전자의 이상 트래픽 감지 시스템을 통해 처음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지난 5월 세 차례에 걸쳐 기흥사업장을 압수수색하는 등 강도 높은 조사를 벌여왔습니다. 다만 경찰 조사 결과, 노조 가입 여부를 조회한 직원 4명과 개인정보를 수집·전달한 직원 2명 사이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5개의 댓글
best 1
2026.9.4 02:04
삼성이 초일류기업으로 가는데, 최대 걸림돌이 저런 것들임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9.4 02:54
국회의원님들도 개인정보 무단사용 하는것 같아요~~한달에 몇번씩이나 문자와요. 문자좀 않오게 해주세요 저는 그분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제 번호 사용하라 동의한적도 없어요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9.4 03:10
6명자르고 6명 신입뽑자
thumb-up
0
thumb-down
0
뉴시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9.4 02:02
모든지 회사가 살아야 내가살고 회사가 성장해야 나도 성장한다. 있을때 잘하고 내가 가진거에 감사해야하지요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9.4 01:50
자식이 일반인친구해킹을해도 보상한푼안하고 일반인 집까지찾아가 진상깡패짓을하고 몇년씩 앞길막는 삼전 이재용 그러고도 새여친만들엇다고 광고하는꼴보면 가관이다 뻔뻔한 쓰레기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4 01:46
얘네들~ 노조에 충성하다 6억 성과급 날아가능겨??ㅋㅋ
thumb-up
0
thumb-down
0
노컷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9.4 02:37
제조업에서는 4M 관리를 한다. 사람, 설비, 제조방법, 재료의 영문 첫 스펠링을 따서 4M 이라고 하는 것이다. 기업이 제품의 생산성, 품질, 원가, 납기 등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이 4M 관리를 잘 해야 하는것이 당연하다. 기업은 사람인 Man 역시 관리를 해야 하는데 지식, 기술, 태도가 좋은 사람이 필요하다. 설비도 등급이 있듯이 사람도 당연히 등급이 있다. 부족한 사람은 꾸준한 교육을 통해 레벨업 시켜야 하고 그들을 등급화하여 적재적소에 배치해야 한다. 문제가 블랙리스트?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더라. 절대...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3:40 기준
1
1일전
[속보] 김승원 "공소취소, 법무 장관에 권한 없고 지휘 생각도 없어"
2
1일전
[속보] 정부, '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 사업자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 선정
3
1일전
[속보] '장애인 성폭행' 색동원 시설장 1심 징역 15년
4
2일전
[속보] '홍명보 감독 선임 의혹' 정몽규 前회장, 경찰 소환조사
5
2일전
[속보] 선관위 특검보에 박혁·김은정·김상천·권근환·김진우 5명 임명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