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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비 30% 상한' 통보에 31개 시·군 반발…재정 부담 전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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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13:46

경기도 '도비 30% 상한' 통보에 31개 시·군 반발…재정 부담 전가 논란

간단 요약

경기도가 2027년도부터 시·군 보조사업의 도비 지원율을 최대 30%로 제한하겠다고 통보했습니다.

재정 부담을 우려한 31개 시·군이 공동 대응에 나서며 도와 지자체 간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가 재정난을 이유로 2027년도 본예산부터 시·군 보조사업의 도비 지원 비율을 최대 30%로 제한하겠다고 통보했습니다. 이에 도내 31개 시·군은 재정 부담을 일선 지자체에 떠넘기는 처사라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를 중심으로 공동 대응에 착수했습니다. 경기도는 취득세가 2022년 대비 25.9% 감소하고 조정교부금법정경비 부담률이 전국 최고 수준에 달해 불가피한 결정이라는 입장입니다. 이번 방침으로 청소년 교통비 지원, 청년기본소득을 비롯해 골목상권 활성화, 지역 인프라 및 돌봄센터 건립 등 민생과 직결된 사업들이 타격을 입을 전망입니다. 일각에서는 이번 조치가 시·군의 재정 부담 완화를 위해 2024년 12월 개정된 조례 취지에 역행한다는 비판도 나옵니다. 하남시의 경우 올해 도비와 시비를 절반씩 부담했던 ‘농어민기회소득’의 도비 분담률이 10%로 낮아질 위기에 처하며 재정 운용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최대호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안양시장)은 시장·군수들의 입장을 취합해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도비 지원을 단계적으로 정리할 방침이라면서도, 일방적 통보가 아닌 충분한 소통을 통해 방향을 찾아가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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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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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4:22
인구 100만넘는 도시는 도에서 분리 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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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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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4:10
시군 재정이 더 열악한데, 보조비율을 줄이면 일을 하겠다는거야 말겠다는거야. 경기도에는 모지리들만 있나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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