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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심위, 전국 청소년 대상 '예비 창작자 미디어 윤리 교육' 확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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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14:48

방미심위, 전국 청소년 대상 '예비 창작자 미디어 윤리 교육' 확대 실시

간단 요약

2015년부터 이어진 교육을 6개 교육청과 협력해 전국 고등학교로 대폭 확대합니다.

학생들은 성적 딥페이크 등 유해 정보에 대응하는 분별력과 책임감을 기르게 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고광헌)가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예비 창작자 미디어 윤리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미디어 윤리와 책임의식을 갖춘 건강한 미래 창작자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교육 대상은 강원·충북·대구·광주·경북·대전 등 6개 교육청이 추천한 학교와 사전 신청을 마친 전국 고등학교입니다. 2026년 9월 4일부터 본격적인 교육 과정이 진행됩니다. 학생들은 미디어 윤리 이해와 심의 규정 학습은 물론, 모의 방송·통신 심의 실습 등 체험형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특히 성적 딥페이크나 차별·혐오 표현 등 불법·유해 정보 사례를 직접 다루며 대응 능력을 키울 예정입니다. 방미심위는 2015년부터 청소년 미디어 윤리 교육을 지속해왔습니다. 위원회 측은 그간 축적한 역량과 교육청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더 많은 학생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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