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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낸드 1위 양쯔메모리, IPO 심사 질의 단계 진입…지연 우려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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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19:56

中 낸드 1위 양쯔메모리, IPO 심사 질의 단계 진입…지연 우려 넘었다

간단 요약

상하이증권거래소가 YMTC에 첫 질의서를 발송하며 기업공개 절차가 순조롭게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IPO를 통해 확보한 자금은 생산설비 고도화와 연구개발에 집중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국 최대 낸드플래시 제조사인 양쯔메모리(YMTC)가 기업공개(IPO) 절차의 첫 관문을 통과했습니다. 상하이증권거래소는 지난 3일 YMTC에 첫 번째 질의서를 발송하며 본격적인 심사 단계에 돌입했습니다. 이는 IPO 신청서 접수 이후 약 12~13일 만에 이루어진 조치입니다. 당초 시장에서는 지난 7월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의 대규모 상장 이후 유동성 부족 우려로 YMTC의 심사가 지연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질의서 발송은 통상적인 심사 기간 내에 절차가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켰습니다. YMTC는 이번 상장을 통해 330억 위안(약 6조 90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입니다. 조달된 자금은 주로 생산설비 고도화와 연구개발(R&D)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향후 YMTC가 거래소의 질의에 답변을 제출하면 본격적인 상장 심사 단계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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