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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9일째, 발전소 터널 속 90명 생존자 수색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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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10:19

네팔 대홍수 9일째, 발전소 터널 속 90명 생존자 수색 총력

간단 요약

네팔 대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1280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구조 당국이 터널 속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국인 9명이 실종된 발전소를 포함해 터널 2곳에 약 90명이 생존해 있을 가능성이 제기되어 희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팔과 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가 9일째를 맞았습니다. 이번 재난으로 네팔 1259명, 중국 21명 등 총 1280명이 숨졌고, 실종자는 5624명에 달합니다. 네팔 전체 인구의 약 5%인 160만 명이 피해를 입은 국가적 위기 상황입니다. 구조 당국은 수력발전소 터널 2곳에 약 90명의 직원이 생존해 있을 가능성에 주목하며 수색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암슈 키란 샤히 네팔 전력청 이사는 터널 내부에 공기가 남아 있어 생존자 발견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고, 수단 구룽 내무부 장관 역시 구조에 대한 희망을 드러냈습니다. 한국인 9명이 실종된 어퍼트리슐리(UT) 1 수력발전소 현장에서는 정부 해외긴급구호대(KDRT)와 관련 기업들이 수색을 이어가고 있으나, 악천후로 인해 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인도적 위기도 심각합니다. 유엔인구기금은 피해 지역 임산부 4430명이 출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경고했으며, 유니세프는 어린이 2만 2000명에 대한 긴급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발렌드라 샤 네팔 총리는 교통과 통신 등 기반 시설 복구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네팔 정부는 오는 7일을 국가 애도일로 지정하고,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중국 국경 지역의 산사태·홍수 조기경보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대전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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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3:09
우리나라 근로자들 졸지에 참변당해 형체파악도 못했는데. 왤캐 조용하지.? 가족들은 얼마나 속터지고 답답할까. 벌써 몇일째인데 터널내부 파악도 안된다능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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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7:15
아직 세월호에 공기층이 형성 되어서 살아있습니다. 다이빙 벨을 급파해주세요ㅠㅠ 라고 좌파것들 안하고 쥐죽은듯 조용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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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6:54
제빌 우리 자국민도 살아있다는 소식 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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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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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2:51
얼마나..힘들고 고통스러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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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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