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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 9일 만의 기적, 발전소 터널서 2명 생환…한국인 수색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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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20:22

네팔 홍수 9일 만의 기적, 발전소 터널서 2명 생환…한국인 수색은 계속

간단 요약

지난달 26일 발생한 대홍수로 고립됐던 네팔인 2명이 9일 만에 극적으로 구조되었습니다.

인근에서 실종된 한국인 9명에 대한 수색 작업도 긴급구호대를 중심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달 26일 네팔과 중국 국경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 이후 9일 만에 기적적인 생환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어퍼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 터널에 고립됐던 산제이 사 기계 반장과 카비르 마하르잔 기계 감독관이 무사히 구조되었습니다. 구조 현장 인근인 어퍼 트리슐리 1 수력발전소에서는 한국인 9명이 여전히 실종 상태입니다.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는 이들이 대피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경로를 중심으로 지상과 공중에서 집중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대홍수로 인한 피해는 막대합니다. 네팔과 중국을 합쳐 사망자는 1,308명, 실종자는 5,624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재난관리청은 가옥과 기반 시설 유실로 인한 경제적 손실만 최소 3,875억 네팔 루피, 한화로 약 3조 4,7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네팔 정부는 대홍수 발생 13일째인 오는 7일을 국가 애도일로 지정했습니다. 발렌드라 샤 네팔 총리는 8일 유엔 총회에 참석해 기후변화 대응을 촉구하고 이번 재난에 대한 국제사회의 보상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또한 당국은 유실된 조기경보 시스템을 재구축해 향후 재난 방지에 나설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향신문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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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6:01
전혀 가망 없어보였는데 생존자가 있었다니.. 또다른 기적을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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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6:12
저정도면 9대가 공덕을 쌓은게야. 생환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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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6:57
울나라사람도 제발 생존해서 구조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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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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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3:26
나중에 영화로 한번 만들 수 있게끔...기적이 생겼음 좋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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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2:00
생존자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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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4:23
칠레 광산 붕괴 사건을 떠올려보자. 33인이 극적으로 구출된 사건. 영화로도 제작된. 안토니오반데라스 주연의 영화33. 이처럼 기적적으로 생존했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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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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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11:13
이런 기적이 감사. 늘 기적이 일어나는 삶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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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11:54
감동이다. 재맹이는 보고 있냐? 잘할줄알고 찍어줬더니만 석려리만도 못한 정책을 펴고 있으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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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11:25
그래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우리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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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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