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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승원, 징역 8개월 구형 대상이었다"…알선뇌물 의혹 공방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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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17:09

한동훈 "김승원, 징역 8개월 구형 대상이었다"…알선뇌물 의혹 공방 격화

간단 요약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후보자의 알선뇌물 의혹과 관련해 검찰의 내부 보고서를 추가로 공개했습니다.

검찰은 당초 징역 8개월을 구형할 계획이었으나, 이후 기소유예 처분으로 결론이 바뀌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코로나19 신약 임상 청탁 의혹’과 관련해 검찰의 내부 보고서를 공개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한 의원은 김 후보자가 과거 사건 브로커 양 모 씨의 청탁을 받고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판사 출신인 김 후보자는 2021년 10월, 양 씨의 요청에 따라 김강립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제넨셀이 개발한 치료제의 임상시험 승인을 알선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넨셀 오너 강 모 씨는 110억 원, 브로커 양 씨는 6억 원 상당의 불법 이익을 얻었으며, 김 후보자는 후원금 명목으로 500만 원을 수수하기로 약속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한 의원이 공개한 2024년 8월 서울서부지검 보고서에 따르면, 검찰은 당초 김 후보자에게 징역 8개월을 구형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검찰은 직접적인 금품 수수 증거가 부족하고 청탁의 위법성을 단정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같은 해 12월 김 후보자를 기소유예 처분했습니다. 공개된 녹취록에서 브로커 양 씨는 김 후보자를 ‘오빠’라고 부르며, 신약 승인을 통해 얻은 자금을 김 후보자의 선거 자금으로 활용하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 의원은 이를 두고 "인사 청문회가 아니라 특검이 필요한 사안"이라며, 이대로 임명을 강행할 경우 조국 사태와 같은 상황이 재현될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7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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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6:08
와 특검으로 실체를 파봐야겠네. 법장후보는 개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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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5:52
국힘이 해야할 일을 무소속 한동훈이 하고 있다 속히 복당 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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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7:59
이런걸 특검 해야된다 영장 판사 공수처에 고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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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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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8:19
한동훈의원 정말 잘 한다. 본연의 책무에 맞는 의정활동과 사실과 근거에 바탕한 문제 제기도 충실하다. 국힘의윈들이 이렇게 해야 하거늘... 지들 밥 그릇 싸움으로 이 좋은 기회를 외면하고 있으니 보수는 언제나 다시 일어 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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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6:08
오늘도 민주당의 악행을 위해 싸우는 한동훈. 그런 한동훈과 싸우는 장동혁. 민심은 한동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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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6:40
역시 한동훈의원 예리하다.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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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3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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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6:05
진짜 나라를 엉망으로 만드는 민주당 이재명 정권 하루라도 빨리 내려왔음 좋겠다 범죄 천국이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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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6:39
빼박이다. 이건. 정말 한동훈 대단하다. 혼자 다 하네. 막아야 한다. 절대. 이런 인간들을 무슨 생각으로.. 재명아 ~ 자신없지? 그냥 물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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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6:24
역시 부산북갑 시민의 선택은 현명하셨네요~ 대한민국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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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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