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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 한국인 최초 밀밸리영화제 '어터상' 수상…이재명 대통령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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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22:36

이창동 감독, 한국인 최초 밀밸리영화제 '어터상' 수상…이재명 대통령 축하

간단 요약

이창동 감독이 한국인 최초로 제49회 밀밸리영화제에서 '어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의 베니스영화제 초청 소식에 축하를 전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창동 감독이 한국인 최초로 제49회 밀밸리영화제에서 '어터상(Auteur Award)'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영화연구소가 주관하는 이 영화제는 올해 49회를 맞이하며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창동 감독님의 영화 세계가 빛났다"며 "국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신작 '가능한 사랑'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점을 언급하며 베니스에서도 좋은 소식이 있기를 응원했습니다. 8년 만의 신작인 '가능한 사랑'은 설경구와 전도연이 해고노동자 호석과 아내 미옥을, 조여정과 조인성이 다큐멘터리 감독 예지와 남편 상우를 연기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오는 23일 국내 일부 극장에서 개봉하며,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 감독은 앞서 '오아시스'로 베니스 감독상, '시'로 칸 각본상 등을 수상하며 세계적 거장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최근에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한국 감독 최초로 'TIFF 에버트 감독상'을 받는 등 국제 무대에서 연이은 낭보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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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13:31
더러워서 니 축하는 못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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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12:43
국민과 함께 하지 마세요. 당신 혼자 하세요. 국민 이름을 당신과 엮어서 욕되게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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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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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12:43
축하합니다..이창동 감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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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12:46
sns를 줄이시라. 생각을 멈추고 깊은 수면도 필요하다. 세상만사 모든 일에 끼어들지 말고 침묵과 침잠하는 시간을 가지시라. 전 문화부장관 이창동 감독 내버려 두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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