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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마약 유통망 적발…필로폰 13만 명분 밀반입한 94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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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15:28

텔레그램 마약 유통망 적발…필로폰 13만 명분 밀반입한 94명 검거

간단 요약

텔레그램을 통해 마약을 밀반입하고 비대면 방식으로 유통한 일당 9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압수된 마약은 필로폰 13만 4천 명분과 LSD 2,530장으로 시가 18억 원이 넘는 규모입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구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텔레그램 마약 거래 채널을 운영하며 마약류를 국내에 밀반입해 판매·투약한 혐의로 일당 94명을 검거했습니다. 이 중 밀반입책과 유통·운반책 등 12명은 구속 송치됐으며, 매수자와 가상자산 결제대행업자 등 82명은 불구속 송치됐습니다. 이들은 베트남 등 해외에서 국제택배와 화물운송을 이용해 마약을 몰래 들여왔습니다. 단속을 피하기 위해 야산, 폐가, 주택가 등에 마약을 미리 숨겨두고 구매자에게 위치를 알려주는 이른바 '던지기' 수법을 사용했으며, 대금은 미신고 결제대행업체를 통해 가상자산으로 주고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수사로 압수된 필로폰은 4.046kg으로 시가 16억 2,000만 원 상당이며, 이는 13만 4,000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입니다. 또한 경찰은 운반책들이 전국 16곳에 나눠 숨겨둔 시가 2억 5,000만 원 상당의 LSD 2,530장도 모두 회수했습니다. 적발된 매수·투약자 중에는 20~30대 대학생과 회사원 등 다양한 직업군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해외로 도피한 총책 등 상선이 확인되는 대로 인터폴 및 미국마약단속국(DEA)과 공조해 추적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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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6:49
우리나라 이민자 5%이상되면 나라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범죄의 나라가 된다.. 영국 프랑스 독일 유럽이 이 홍역을 치루고 있고 통제 불가능이다... 불법 체류자 국가적 행정을 동원해서 이땅에서 몰아 내어야 합니다 범죄 공화국 되기 전에 ,,, 불법 체류자 색출은 1인당 50만원 상금을 걸어서 추진해야 함 마약 청정국 되려면 2년마다 전국민 성인 마약검사 실시하고 출입국 전인원 마약 시약검사 해야 함 깨끗한 나라로 범죄 없는 대한민국을 이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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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6:57
대한민국은 이제 마약청정구역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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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6:52
박정희가 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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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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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8:12
더불어 뽕당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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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8:08
싸그리 잡아들여 씨를 말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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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8:10
김건희도 마약관련 조사해야되는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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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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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7:53
20대 어린나이에 마약하면 마약중독자 되어 할게 범죄밖에 없다 장기간 구속해 마약 심신치료를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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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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