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조상호

#세종시

#행정수도

#국회세종의사당

조상호 세종시장, 25개 읍면동 순회 마쳐…지역별 발전 구상 제시

logo

뉴스보이

2026.09.07. 15:10

조상호 세종시장, 25개 읍면동 순회 마쳐…지역별 발전 구상 제시

간단 요약

조상호 시장은 지난 두 달간 주민들의 생활 민원을 직접 청취하며 소통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내년 상반기에는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 경과를 시민들에게 보고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민선 5기 조상호 세종시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시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했습니다. 지난 7월부터 두 달간 진행된 이번 일정에서 조 시장은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직접 듣고,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 발전 구상을 제시했습니다.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교통, 생활인프라, 환경 등 관련 부서 담당자들이 동석했습니다. 즉시 답변이 가능한 사안은 현장에서 안내하고, 검토가 필요한 민원은 부서별 후속 조치로 연결해 효율적인 민원 처리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지역별 맞춤형 발전 계획도 구체화했습니다. 조치원읍은 충북 오송과 연계해 인구 20만 명 규모의 자족도시로 육성하고, 나성동은 박물관단지 및 중심상업지와 연계해 문화예술 국제 거점으로 조성합니다. 집현동은 종합국립대와 첨단기업을 유치해 미래 성장거점으로 키울 방침입니다.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의지도 강조했습니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의 내년 상반기 이전,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 2033년 국회세종의사당 완공 등 구체적인 일정을 공유했습니다. 조 시장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행정수도특별법이 연내 제정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결집을 당부했습니다. 조 시장은 이번 대화에서 나온 건의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해, 내년 상반기 중 다시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추진 경과를 보고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