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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장관 후보자, 의혹 전면 반박 속 청문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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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15:36

용혜인 장관 후보자, 의혹 전면 반박 속 청문회 촉구
용혜인 장관 후보자 둘러싼 의혹과 기본소득당의 입장
1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해 인사청문회에서 소상히 밝힐 예정임
2
기본소득당은 용 후보자의 비례대표 의원직 겸직 유지를 계속 요구하며, 이는 새로운 선례를 만드는 시도라고 주장함
3
당은 언더조직, 가족 정당, 셀프 공천, 특별당비 의혹 등이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전면 부인함
4
기본소득당은 국민의힘과 일부 언론의 악의적 비난에 대해 법률적 대응을 시사하며 강경한 입장을 보임
5
한편, 기본소득당은 오준호 신임 당대표를 선출하고 용 후보자의 남편 박기홍을 포함한 새 최고위원단을 구성함
용혜인 후보자, 왜 끊이지 않는 논란에 휩싸였나?
down
비례대표 의원직 겸직, 무엇이 문제인가요?
down
'언더조직' 의혹, 그 배경은 무엇인가요?
down
'가족 정당' 및 '셀프 공천' 논란의 진실은?
down
'세월호 침묵 행진' 제안자 논란이란?
leftTalking
비례대표 의원직 겸직, 무엇이 문제인가요?
rightTalking
국회법상 국회의원의 국무위원 겸직은 가능합니다. 그러나 비례대표 의원의 경우, 다음 순번 후보자가 의원직을 승계할 수 있도록 사퇴하는 것이 그동안의 관례로 굳어져 왔습니다. 이는 의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비례대표 제도의 취지를 살리기 위함입니다.
기본소득당은 용 후보자가 당 소속 유일한 국회의원으로서 사퇴 시 원외 정당이 되는 어려움이 있으며, 소수정당의 국회 내 역할과 연합 정치의 취지를 위해 겸직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꿀수저', '특혜인' 등의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언더조직' 의혹, 그 배경은 무엇인가요?
rightTalking
'언더조직' 의혹은 2018년 용혜인 후보자와 배우자가 노동당 및 청년단체 등에서 활동하던 당시 불거진 논란입니다. 당시 노동당 진상조사위원회는 언더조직이 실제 존재했으며 다수의 노동당원이 관련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최근 용 후보자의 장관 지명을 계기로 이 논란이 재점화되었으며, 과거 언더조직을 통해 형성된 인적 네트워크가 현재 기본소득당 지도부와 용 후보자 의원실까지 이어져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기본소득당은 이 조직과 당은 아무런 연관이 없다고 선을 긋고 있습니다.
leftTalking
'가족 정당' 및 '셀프 공천' 논란의 진실은?
rightTalking
용혜인 후보자의 배우자인 박기홍 씨가 기본소득당의 주요 당직을 맡고 급여를 받아온 사실, 그리고 용 후보자가 정치자금 중 상당액을 특별당비로 납부한 점 등이 맞물려 '가족 정당'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또한 용 후보자의 비례대표 국회의원직 공천 과정에 대한 '셀프 공천' 주장도 나왔습니다.
기본소득당은 박기홍 최고위원의 당선은 당원과 대의원의 선택이며, 배우자를 포함한 당의 모든 인사는 집단 지도부의 숙의와 합의로 결정되었다고 반박했습니다. 또한 용 후보자의 공천은 공직후보자 심사 및 숙의 절차를 거쳤으며, 특별당비는 당 재정 어려움 시기에 납부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leftTalking
'세월호 침묵 행진' 제안자 논란이란?
rightTalking
용혜인 후보자의 프로필에는 '세월호 희생자 추모 침묵 행진 제안자'라는 이력이 공식적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김윤영 전 노동당 여성위원장은 지난 4일 방송에 출연하여 최초 제안자가 따로 있었다고 주장하며 논란이 시작되었습니다.
김 전 여성위원장은 유가족과 함께 움직이자는 취지로 시위를 제안했으며, 당시 박기홍 부총장이 용혜인 후보자를 제안자로 내세웠다고 밝혔습니다. 이 주장은 용 후보자의 정치적 출발점과 관련된 이력의 진실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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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일보
53개의 댓글
best 1
2026.9.7 05:03
좀비 정당은 사라져야지 세비 낭비하니까 니 말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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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7 05:47
이런애들을 의원 만들어준 주고 장관후보로 만들어준 재명 한심한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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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9.7 05:11
남편 당선으로 더욱더 이미지가 안 좋게 되었네요. 건너지 못할 강을 건넌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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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48개의 댓글
best 1
2026.9.7 03:33
청문회가 시청를 최고로 흥미롭겠다,,,,, 탈탈탈탈탈달탈탈탈탈 털리고 쪽팔려봐야 보는 국민들 속이 후련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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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7 03:14
비례제 이제 폐기해라.첨엔 약자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만든 것이 국회의원수만 늘리고 국민등골제도 없애라.국민에게 직접 지명된 것도 아닌 괴뢰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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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9.7 03:12
청문회고 나발이고 국민들이 너 꼴 보기가 싫다.어린것이 욕심은 많아가지고 온갖 꼼수와 수단으로 비례되고 뒷구멍으로 국민혈세 빼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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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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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6:02
그렇게 입털고 다니면서 지 얘기는 입쳐닫고있네ㅋㅋㅋㅋㅋ 어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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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7 05:33
이번기회에 의원직과 장관후보직 다내려놔야된다 인성이 개판인데 저런것이 어찌 국민의 대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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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6:30
다시는 정치에 발못붙이게 영원히 삭제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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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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