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7위

#삼성

#하반기 채용

#삼성커리어스

#삼성직무적성검사

#SW 역량 테스트

삼성, 8일부터 하반기 공채…4대 그룹 유일 70년 역사

logo

뉴스보이

2026.09.07. 14:00

삼성, 8일부터 하반기 공채…4대 그룹 유일 70년 역사
삼성, 8일부터 하반기 신입 공채 시작
1
삼성은 8일부터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절차를 시작하며, 삼성전자 등 19개 관계사가 참여함
2
지원자들은 8일부터 15일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 '삼성커리어스'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음
3
채용 절차는 9월 직무적합성 평가, 10월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11월 면접 및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됨
4
소프트웨어 직군은 SW 역량 테스트, 디자인 직군은 포트폴리오 심사로 GSAT를 대체하여 선발함
5
삼성은 미래 준비를 위한 국내 투자 확대와 청년들에게 양질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자 공채를 지속함
삼성 공채, 4대 그룹 중 유일하게 지속되는 이유는?
down
삼성 공채, 70년 역사의 의미는?
down
'열린 채용' 문화, 어떻게 선도해왔나?
down
첨단 산업 육성과 청년 채용 확대 약속은?
down
인재 육성 프로그램, 어떤 것들이 있나?
leftTalking
삼성 공채, 70년 역사의 의미는?
rightTalking
삼성은 1957년 국내 최초로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도입한 이래 올해로 70년째 이 제도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1970년대 오일쇼크, 1990년대 외환위기, 2000년대 금융위기 등 여러 경제 위기 속에서도 공채를 중단 없이 실시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왔습니다.
이는 국내 4대 그룹(삼성, SK, 현대차, LG) 중 유일하게 정기 공채 제도를 유지하는 사례로, 대기업 채용 방식이 수시채용 중심으로 재편되는 상황에서도 대규모 신입 채용을 이어가는 삼성의 독특한 경영 철학을 보여줍니다.
leftTalking
'열린 채용' 문화, 어떻게 선도해왔나?
rightTalking
삼성은 채용 방식에서도 혁신을 거듭하며 '열린 채용' 문화를 선도해왔습니다. 1993년에는 대졸 여성 신입사원 공채를 신설하여 여성 인재 채용의 문을 열었으며, 1995년에는 지원 자격 요건에서 학력을 완전히 제외하여 능력 중심의 채용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우수한 인재를 공정하게 선발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삼성직무적성검사(GSAT)를 개발하여 도입했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은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인재들이 삼성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leftTalking
첨단 산업 육성과 청년 채용 확대 약속은?
rightTalking
삼성은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배터리, 디스플레이 등 첨단 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국내 투자와 함께 청년 채용 확대를 약속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지난해 8월 대통령실 간담회에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를 지속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특히 올해 2월에는 삼성전자의 영업실적 개선으로 채용 여력이 생겼다고 언급하며, 이러한 경영진의 의지가 대규모 공채 지속의 배경이 되고 있습니다. 이는 국가 경제의 선순환과 청년 고용 문제 해결에 기여하려는 삼성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leftTalking
인재 육성 프로그램, 어떤 것들이 있나?
rightTalking
삼성은 대규모 공채 외에도 청년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는 청년들에게 소프트웨어 및 AI 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2019년부터 현재까지 9,400여 명의 수료생이 2,600여 곳의 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최근에는 교육 대상을 대학교 졸업생에서 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생까지 확대하고, 커리큘럼을 AI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여 국가 차원의 AI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자 1,600여 명을 특별 채용하는 등 현장 기술 인재 확보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삼성

#하반기 채용

#삼성커리어스

#삼성직무적성검사

#SW 역량 테스트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경비즈니스
22개의 댓글
best 1
2026.9.7 06:16
1찍들은 받지마세요. 나중에 기업 옥죄는 법안들 찬성하고 뒷통수 칠 놈들입니다, 또한 노조에 부역해 기업 해체하자고 찬동할 놈들이에요. 자매품으론 전라도도 있죠.
thumb-up
87
thumb-down
26
best 2
2026.9.7 06:16
나한텐 안열겠지...
thumb-up
17
thumb-down
0
best 3
2026.9.7 06:17
주주들을 개무시 하고 인당 수억원씩 돈빼가는 사기꾼들
thumb-up
5
thumb-down
4
조선일보
7개의 댓글
best 1
2026.9.7 05:38
삼성 입사조건 -- 1 노조가입 불허. -- 2 부모들 까지 전라도 출신은 안되. --3. 더불어 공산당 추종자들은 절대 안된다
thumb-up
32
thumb-down
5
best 2
2026.9.7 05:44
DX는 가지마라.돈 안된다.
thumb-up
3
thumb-down
1
best 3
2026.9.7 06:23
불법 좌파 귀족노조 싹다 걷어내고 해고하고 노조 결성 가입 금지 각서 받고 지원 허용 해야 한다
thumb-up
2
thumb-down
0
뉴스1
6개의 댓글
best 1
2026.9.7 06:52
저렇게 뽑아줘도 고마운줄 모르고 돈 더 뜯어낼라고 노조들 머리에 빨간끈 동여매는거 아니냐? 배은망덕한넘들.....
thumb-up
11
thumb-down
3
best 2
2026.9.7 07:24
이런 기업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기업이라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다. 이재용회장님 파이팅~!!!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9.7 07:29
한국인들이 우물안개구리라 잘 모르는데 '공채'가 정말 갈라파고스적인 시스템임.. 한국, 일본밖에 없을걸??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