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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항공, 인천-뉴어크 직항 취항…미국인 방한 관광객 유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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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16:06

유나이티드항공, 인천-뉴어크 직항 취항…미국인 방한 관광객 유치 확대

간단 요약

유나이티드항공이 인천과 뉴어크를 잇는 직항 노선을 신규 취항하며 미국 동부 하늘길을 넓혔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취항을 계기로 음식과 뷰티 등 방한 수요 확대를 위한 마케팅에 나섭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미국 유나이티드항공의 뉴어크-인천 직항 노선 신규 취항을 맞아 미국인 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관광공사 뉴욕지사는 4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에서 유나이티드항공과 함께 신규 취항 기념 환대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노선은 미국 국적 항공사 중 유일한 인천-뉴어크 직항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뉴어크 공항은 뉴욕 맨해튼과 인접한 미국 동부의 핵심 허브로, 60개국 200여 개 도시를 연결해 환승 수요 확대도 기대됩니다. 이인숙 한국관광공사 미주지역센터장은 미 국적 항공사로는 유일하게 뉴욕 권역과 한국을 잇는 직항로를 개설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운항 스케줄은 뉴어크발 UA285편이 매일 오전 10시 35분(현지시간) 출발해 다음 날 오후 3시 20분(한국시간) 인천에 도착하며, 인천발 UA286편은 오후 5시 15분(한국시간) 출발해 같은 날 오후 6시(현지시간) 뉴어크에 도착합니다. 최근 방한 미국인 관광객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방한한 미국인은 약 81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9% 증가했습니다. 미국인 여행객의 관심사가 음식, 뷰티, 패션 등으로 다양해짐에 따라 관광공사는 유나이티드항공 및 관광업계와 협력해 실질적인 방한 수요를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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