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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신임 대표에 오준호 선출…용혜인 남편 박기홍 최고위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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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13:11

기본소득당 신임 대표에 오준호 선출…용혜인 남편 박기홍 최고위원 당선

간단 요약

기본소득당은 하반기 당직 선거를 통해 오준호 신임 대표와 박기홍 최고위원을 선출했습니다.

당 지도부는 국민의힘이 제기한 가족정당 및 언더조직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본소득당은 7일 하반기 전국동시당직선거 결과를 발표하고 새 지도부를 구성했습니다. 당대표 선거에 단독 출마한 오준호 전 공동대표는 권리당원 1276표와 대의원 173표를 얻어 93.89%의 득표율로 당선됐습니다. 최고위원 선거에서는 노서영 수석최고위원이 35.16%, 신지혜 최고위원이 28.50%,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인 박기홍 전략기획부총장이 20.85%를 득표해 각각 당선됐습니다. 이번 선거를 두고 정치권에서는 기본소득당을 향한 '가족정당' 논란이 재점화됐습니다. 특히 박 최고위원이 올해 매월 296만 307만원의 급여를 당으로부터 받아온 사실이 알려지며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이에 대해 박 최고위원은 "가족정당은 전혀 아니다"라고 일축했으며, 오 대표 역시 당을 둘러싼 '언더조직' 의혹에 대해 "비선 조직과 연관 짓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들 조직의 배후에 운동권 출신 게임회사 대표가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용혜인 후보자는 장관 임명 시 비례대표 의원직을 사퇴해야 한다는 정치권의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등은 장관 임명 시 의원직을 내려놓는 관행을 들어 사퇴를 요구하고 있으나, 용 후보자는 사퇴 불가 방침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용 후보자는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관련 질문에 대해 "인사청문회에서 말씀드리겠다"며 즉답을 피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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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6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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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6: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본소득 의미가 느그 부부 기본소득이였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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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3:21
국민이 한명도 뽑지도 않았는데, 도대체 무슨 당이 존재하는지,,,,열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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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3:54
도대체 비례대표 이런걸 왜 만든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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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4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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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2:57
가족끼리,페미끼리 국가보조금으로 잘먹고 잘사네.담 총선때 어디에도 기생못하게 반드시 심판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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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3:42
저런당이 있다는것도 이번에 첨알았다 이름도 기본소득당이 뭐냐?? 공산당도 아니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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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4:09
국개의원 300명을 100명으로 줄이고 비례대표 없애야 한다. 세금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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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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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5:46
이재명 정부 실망이다... 이런 사람을 장관으로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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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5:35
공무원 구급도 안되는 능력이 장관을 한다니 ㅡㅡ 말세구나 비례대표도 없애라 애들이 쓸데없는 말만하면의원하는줄아니 나랏돈이 새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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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5:28
기생충영화가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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