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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지난해 50만 명 첫 돌파…4년 만에 6.3배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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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0. 10:39

외국인 유학생 지난해 50만 명 첫 돌파…4년 만에 6.3배 급증

간단 요약

지난해 방한한 외국인 유학생은 50만 5,410명으로 사상 처음 5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2021년 대비 6.3배 급증한 수치로, 방한 외국인 중 2030 청년층의 비중이 높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유학생 수가 사상 처음으로 5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지난해 방한한 외국인 1,893만 6,562명 중 유학 및 연수 목적 입국자는 50만 5,410명으로 전체의 2.7%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당시인 2021년 8만 84명과 비교하면 4년 만에 6.3배나 급증한 규모입니다. 방한 외국인 중에서는 20~30대 청년층이 46.3%를 차지하며 높은 비중을 보였습니다. 한편, 전체 방한 목적은 관광이 83.5%로 가장 많았고, 상업적 용무(0.8%)와 공무(0.4%)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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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22:53
지방대 등록하고 취업해서 돈벌고. 학교는 안다니는거 아냐? 등록금은 정부가 지원해주고. 지방대는 세금 빼먹는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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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23:50
50만 중에 49만은 중국인임.............. 지방대 무료니.. 중국인들 얼마나 좋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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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23:47
지방 대학교 가봐라 중국 아이들 뿐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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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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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0:42
중국인 얘기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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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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