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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천안교도소에서 사라진 실탄 140발, 수년 전 분실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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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0. 10:43

대전·천안교도소에서 사라진 실탄 140발, 수년 전 분실 추정

간단 요약

법무부의 전수조사 결과 대전과 천안교도소에서 총 140발의 탄약이 분실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고의적 횡령보다는 관리 부실에 의한 분실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법무부가 지난 6월 대전교도소 종합감사 중 장부와 실제 보유량의 차이를 발견하며 사건이 시작되었습니다. 조사 결과 대전교도소에서는 9㎜ K 5 탄약 100발이, 천안교도소에서는 5.56㎜ M16 탄약 40발이 각각 사라진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법무부의 의뢰를 받은 대전유성경찰서와 충남천안서북경찰서는 각 교도소의 탄약 관리 직원 A씨와 B씨를 업무상횡령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해당 탄약들이 2020년경을 포함해 수년 전 분실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고의적인 탄약 유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탄약 관리 과정에서 실제 수량을 정확히 확인하지 않은 채 형식적인 점검만 반복해온 관행이 분실의 원인이 되었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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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1:07
수년전 사라져? 그 말을 누가 못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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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1:13
이정부는 진짜 개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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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1:15
여기저기 실탄 유실 소식ㅡㅡ남로당 간첩들이 탈취해 북이 침트 할때 안에서 양동작덕 준비하는게 의심되네ㅡㅡ625때 박헌영이 북이 내려오면 남로당간첩 20만명이 준비하고 있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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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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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1:18
이것도 검수완박으로 보완수사 못하면 묻혀버릴일임 ㅇㅇ 1번 찍은 것들 덕분에 범죄자들만 살판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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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1:19
2020년부터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얼탱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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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1:22
말도 안되는 소리하고 있네..실탄 재물조사를 1년에 몇번씩 하는데..6년전에 사라졌다는 개솔을 하고 있어? 그게 사실이면. 재물조사관들과 소장도 처벌해야 한다..이것들은 무조건 은폐할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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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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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23:33
수년전…….. 총알이 돌아다니고 있다는 건가…. 저게 말이되는건가? 바로 찾아야지 왜 바로 안움직여? 1알도 어딨는지 철저하게 진상규명하던 대한민국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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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0:17
이넘정부는 무조건 일단불인정 수년또는 예전정부 쫌 구체적알아듣기쉽게 이야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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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1:43
실탄이 없어졌다 특하 교도소란 특정 한곳이다 하루빨리 회수 하며 기강 에 안정 을 기하여야 할것같다 책임자 들은 책임으로 인하여 분위기 는 엉망 일것이다 하루빨리 회수 하여 안정적인 교도소 수용자 들을선도 하는 교도소 가 되길 당부 드림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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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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