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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코인 비판하던 헌터 바이든, 직접 만든 '랩톱' 코인 95%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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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0. 10:52

트럼프 코인 비판하던 헌터 바이든, 직접 만든 '랩톱' 코인 95% 폭락

간단 요약

헌터 바이든이 출시한 밈코인 '랩톱'이 상장 직후 95% 이상 폭락하며 투자자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상위 지갑이 물량의 84%를 독점하는 등 러그풀 의혹이 제기되며 정치권의 폴리파이낸스 논란이 가열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차남 헌터 바이든이 지난 9일(현지시간) 자신의 노트북 스캔들을 소재로 한 밈코인 '랩톱(LAPTOP)'을 출시했습니다. 코인베이스가 개발한 블록체인 네트워크 '베이스'를 기반으로 발행된 이 코인은 출시 직후 급등락을 반복하다 95% 이상 폭락했습니다. 과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밈코인을 '사기성 돈벌이'라고 비판했던 헌터 바이든이 직접 코인을 발행하자 미국 정치권에서는 '폴리파이낸스' 논란이 재점화됐습니다. 온체인 분석 플랫폼 버블맵스에 따르면 거래자의 약 80%가 손실 상태이며, 100명은 1만 달러 이상, 700명은 1천 달러 이상의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투명성 논란도 거셉니다. 블록체인 조회 서비스 베이스스캔에 따르면 전체 약 2만 9천 개의 전자지갑 중 상위 5개가 유통 물량의 84%를 독점하고 있어 러그풀 의혹이 제기됩니다. 발행 구조를 보면 총 10억 개 중 30%는 창업 주체가 6개월간 잠금 보유하며, 20%는 트럼프 코인 손실 투자자 등에게 무상 배포됩니다. 나머지 20%는 운영 자금으로 쓰이고, 30%는 특정 조건 충족 시 소각되는 디플레이션 구조로 설계됐습니다. 한편, 헌터 바이든이 언급한 구독자 명단 활용에 대해 영상 저널리스트 앤드루 캘러헌은 가상자산 관련 일인 줄 전혀 몰랐다며 관련성을 부인했습니다. 캘러헌 측은 자신이 완전히 속았다는 입장을 밝히며 논란은 더욱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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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1:44
이래서 코인은 하면 안돼는거임. 개나 소나 다 만들고 앉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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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1:54
애.비나 자식이나 하는 짓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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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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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1:27
가지가지한다. 오늘날 미국이 저 꼴이 된게....누구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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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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