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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조직에 대학 후배 넘긴 20대 모집책 항소심서 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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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0. 11:09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조직에 대학 후배 넘긴 20대 모집책 항소심서 감형

간단 요약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았던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3년으로 감형받았습니다.

피해자 측과 합의하고 용서를 받은 점 등이 양형에 참작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구고법 형사1-3부(송민화 고법판사)는 10일 대학교 후배를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조직에 보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모집책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는 1심이 선고한 징역 4년보다 줄어든 결과입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16일 후배 B씨를 캄보디아로 출국하게 한 뒤, B씨 명의 계좌에서 보이스피싱 피해금 5143만 500원을 무단으로 인출하는 이른바 '장누르기' 범행에 가담했습니다. 이후 현지 조직원들은 B씨 가족을 협박했고, B씨는 출국 약 3주 만인 지난해 8월 8일 캄보디아 깜폿주 보코산 인근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과거 형사 처벌 전력이 없는 초범인 점과 항소심 과정에서 피해자 측에 합의금을 지급하고 용서를 받은 점 등을 고려해 원심파기하고 감형을 결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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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2:18
나참 이런 걸 사형시켜야지 사망 원인이 100% 이놈 때문인데 하여간 개족법과 개판사 ㅉ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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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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