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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수송부지 민간 매각 대신 공공택지로…민주당, 청년·신혼부부 주택 대규모 공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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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0. 11:11

용산 수송부지 민간 매각 대신 공공택지로…민주당, 청년·신혼부부 주택 대규모 공급 추진

간단 요약

민주당 서울시당이 용산 미군 반환부지와 준공업지역을 활용해 청년·신혼부부 주택을 대규모로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민간 매각 대신 공공 개발을 통해 주거비 부담을 낮추고, 서울시와 정책 협의를 통해 지속적인 공급을 꾀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주택공급정책특별위원회가 용산 미군 반환부지와 서울 내 준공업지역을 활용해 청년·신혼부부 주택을 대규모로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민주당은 단기적인 공급을 넘어 수만 가구 단위의 지속적이고 일관적인 주거 대책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특히 활용 방안이 정해지지 않은 용산 수송부지를 민간에 매각하는 대신 공공택지로 개발하겠다는 구상입니다. 김남근 의원은 민간 매각 사례인 유엔사 부지의 아파트가 29~30억 원, 오피스텔이 80억 원에 달하는 점을 지적하며, 공공 개발을 통해 부담 가능한 주택을 공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공공 주택의 가격 경쟁력은 이미 확인되고 있습니다. 지난 8일 특위가 방문한 종로구 연지동 LH 신축 매입임대주택은 보증금 6,000만 원에 월세 20만 원, 혹은 보증금 3,000만 원에 월세 30만 원 수준으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공급 부지 확보를 위한 방안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서울 내 약 600만 평 규모의 준공업지역 중 기능이 떨어진 부지를 주거용으로 전환하고, 김영배 서울시당위원장은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그린벨트 해제 논의까지 촉구했습니다. 재원 마련을 위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18조 원 규모의 청년 주거 예산 외에도 미래대응기금을 활용하는 방안이 검토됩니다. 민주당 서울시당은 조만간 서울시에 주택 공급 및 전월세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정책협의를 제안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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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2:36
청년주택이 뭘 의미하는지. 청년이 계속 청년으로 사는것도 아니고. 청년주택이라고 하지 말고 좋은주택을 지어서 청년에게 분양해라. 지금의 청년이 노년이 될때까지 살 수 있도록. 집을 팔고살수록 거지되는데 무슨 청년주택이냐. 취등록세, 보유세, 양도소득세 각종 세금으로 집가진 자를 거지꼴을 못 면하게 하면서. 그냥 좋은 주택, 2자녀를 낳고도 살기에 넉넉한 집을 청년들에게 싼 값에 대출 팍팍해줘서 분양하는게 어떨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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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2:35
청년 주택이라 해서 또 눈꼽만하게 짓지말고 30평 정도,가격은 그냥 3억정도에 공급해라~ 그니까. 건축비만 받고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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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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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2:55
임오군란 이후 청나라군, 일본군, 미군이 차례로 주둔했던 금단의 땅을 회복하여 국민 품으로 되돌려주는 역사적 상징성을 가진 곳 입니다. 남산에서 시작해 용산 공원을 거쳐 한강으로 이어지는 서울의 핵심 녹지 축이고 이는 도심 열섬 현상을 완화하고 미세먼지를 줄이는 '도심 속 허파' 역할을 수행합니다. 공원은 도심 속에서 시민들에게 여가, 휴식,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공 공간을 제공하여 서울 전체의 삶의 질을 높입니다. 용산공원 부지의 환경적·생태적 가치에 대한 정밀한 검증 없이 주택 건설을 조급하게 추진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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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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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2:32
방법은 있다. 서울에 모든 지원을 끊어버리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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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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