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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한동훈·이진숙 제명 추진"…韓 "나 못 막아" 정면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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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0. 11:09

김민석 "한동훈·이진숙 제명 추진"…韓 "나 못 막아" 정면 충돌

간단 요약

민주당이 한동훈·이진숙 의원의 제명 및 자격 정지를 공식화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습니다.

한 의원은 이에 맞서 강한 반발을 이어가며 정치권 내 공방이 격화되는 양상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에 대한 의원직 제명 또는 자격 정지를 추진하겠다고 공식화했습니다. 민주당은 국회 윤리특별위원회를 통한 징계 절차와 더불어, 국회법 개정을 통해 징계 수위를 대폭 높이겠다는 구상입니다. 징계 추진 사유는 두 의원의 행보에 대한 비판에서 비롯됐습니다. 한 의원에 대해서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 과정에서 검찰 내부 자료를 불법적으로 유출해 활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 의원의 경우, 최근 극우 성향 단체와 함께 5·18 민주화운동 관련 포럼을 강행한 점을 들어 제명이나 자격 정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현행 헌법상 의원 제명은 재적 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필요해 문턱이 매우 높습니다. 이에 민주당은 기존 국회법상 최대 90일인 출석 정지 기간을 1년까지 늘릴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이를 통해 5·18 민주화운동 관련 모욕이나 허위 사실 유포 시 최장 1년간 의원직 수행을 정지시키겠다는 방침입니다. 한 의원은 민주당의 공세에 대해 "나를 막을 수 없다"며 정면 돌파를 예고했습니다. 박지원 민주당 의원까지 가세해 '법대로 감옥'을 언급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자, 한 의원은 과거 박 의원과 관련된 의혹을 재차 거론하며 강하게 반격하는 등 정치권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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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0:04
김민석 전과자 너같은 자들, 공소취소와 이런 범죄자 유리한 편에 서고 청탁자의 편에 서는 자들이 국회의원 자격없으니 퇴출되어야함을 국민들은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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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0:18
국민이 뽑은 국회의원 을 김민석 따위가 무슨자격으로? 미쳐도 곱게미쳐라 너도 한방에 훅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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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0:04
김민석을 국민이름으로 제명시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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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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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2:50
그런법을 본인들 입맛대로 만들면 안돼죠. 촛불들고 광화문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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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2:46
부산 북구갑 주민 무시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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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2:43
자격정지 일순위들은 국가보안법 위반 경력 있는 자들 이나 사상 검증 해서 사회주의 공산당 찬양 발언 행동 한번 이라도 했거나 하려고 했던 자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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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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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3:09
촛불이아닌 햇불이 들고 일어난다. 어디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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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2:59
민주당이 감당하기 버겨운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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