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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피델리티·핌코·칼라일과 손잡고 글로벌 투자 역량 대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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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0. 11:28

한국투자증권, 피델리티·핌코·칼라일과 손잡고 글로벌 투자 역량 대폭 강화

간단 요약

한국투자증권이 글로벌 운용사 3곳과 협력해 투자 상품과 리서치 역량을 대폭 확대합니다.

이번 협약은 그간 추진해온 글로벌 IR 행사를 통해 쌓은 네트워크의 실질적 결실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이 피델리티 인터내셔널, 핌코, 칼라일 등 세계적인 자산운용사들과 잇따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글로벌 투자 파트너십을 대폭 확장합니다. 이번 협력으로 리서치부터 채권, 대체투자까지 전 영역에 걸친 투자 솔루션 강화에 나섭니다. 지난 7일 영국 런던에서는 약 1085조 원(7750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피델리티 인터내셔널과 손을 잡았습니다. 양사는 리서치 독점 공급과 함께 첫 결실로 ‘한·중·미 테크펀드’ 출시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어 9일 미국 뉴욕에서는 핌코, 칼라일과 각각 협약을 맺었습니다. 운용자산 약 3215조 원(2조 3300억 달러)의 채권 전문 운용사 핌코와는 개인 맞춤형 자산관리 솔루션 개발을, 2023년부터 파트너십을 이어온 사모투자펀드 칼라일과는 대체투자 분야 협력을 가속화합니다. 이번 성과는 2024년부터 뉴욕과 홍콩 등에서 개최해온 글로벌 IR 행사 ‘KIS Night’을 통해 구축한 네트워크가 기반이 됐습니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글로벌 최상위 운용사의 상품과 인사이트를 국내 투자자 눈높이에 맞춰 정교하게 큐레이션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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