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K-조선

#AI 조선 얼라이언스

#조선·해운 상생발전 협의회

#LNG 운반선

#수출

K-조선 8년 만에 최고 실적 달성…정부, 조선·해운 상생 협의회 신설

logo

뉴스보이

2026.09.10. 11:43

K-조선 8년 만에 최고 실적 달성…정부, 조선·해운 상생 협의회 신설

간단 요약

지난 1년간 K-조선은 320억 달러 수출을 기록하며 8년 만에 최고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정부는 조선·해운 상생 협의회를 신설하고 AI 조선 얼라이언스를 확대해 경쟁력을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23회 조선해양의 날’ 기념식을 열고 조선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생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문신학 산업부 차관과 이상균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장 등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K-조선은 지난 1년간 320억 달러 수출을 기록하며 8년 만에 최고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LNG 운반선 분야에서 세계 1위 위상을 유지했습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조선기자재 기업인 두원하이스틸의 박태수 대표가 10여 년 만에 은탑산업훈장을 받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정부는 조선산업의 경쟁력이 철강·기자재·해운·금융을 아우르는 전후방 밸류체인 전체의 힘에서 나온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산업부와 해양수산부 장관이 공동 주관하는 ‘조선·해운 상생발전 협의회’를 신설해 국적 해운사 공동 발주와 공공선박 우선 발주 등 일감 확보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기술 혁신과 해외 시장 개척도 속도를 냅니다. 기존 자율운항 중심의 얼라이언스를 제조 현장까지 포괄하는 ‘AI 조선 얼라이언스’로 확대 개편합니다. 또한 올해 4분기에는 미국 현지에서 국내 조선사와 기자재사가 참여하는 ‘한미 조선협력 파트너십 행사’를 처음으로 개최해 판로 개척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개의 댓글
best 1
2026.9.10 03:05
조선해양의 날이라. 재벌들이 종이장사로 주가 말아먹은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