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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AI·로보틱스 등 9개 직무 세 자릿수 신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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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0. 10:01

LG CNS, AI·로보틱스 등 9개 직무 세 자릿수 신입 채용
생성형 AI 역량 검증 특화검사 신설과 전공 무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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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가 AI와 로보틱스, 컨설팅, DX 엔지니어 등 주요 사업 9개 직무에서 세 자릿수 규모의 하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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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채용은 IT 역량을 갖춘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나 졸업예정자라면 전공과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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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필기전형에 최신 기술 트렌드 이해도와 생성형 AI 활용 역량을 검증하는 'CNS 특화검사'를 새로 도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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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공통 기술 트렌드 평가와 함께 지원 직무별로 코딩형 또는 기획형 방식의 생성형 AI 실무 검사를 진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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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서 접수는 오는 14일까지이며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실무면접을 거쳐 최종면접 순으로 선발 절차를 진행함.
AI와 로봇으로 체질 바꾸는 IT 기업의 채용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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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인재 확보에 나선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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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시험에 AI 활용 검사를 도입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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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자격과 앞으로의 선발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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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인재 확보에 나선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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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가 대규모 신입 채용에 나선 것은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가 회사의 핵심 성장축으로 자리 잡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약 2조 8,358억 원 가운데 AI와 클라우드 부문이 절반을 넘는 약 59%를 차지했습니다.
회사는 상반기에만 1조 원 이상의 대형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수주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5월에는 국내 기업 최초로 로봇 학습과 운영을 돕는 통합 플랫폼 '피지컬웍스'를 출시하며 로봇 전환 사업도 본격화했습니다.
현신균 최고경영자는 기술 경쟁의 성패가 이를 직접 실행하는 사람에게 달려 있다고 거듭 강조해 왔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해외 석·박사를 대상으로 채용 행사를 여는 등 국내외 인재 확보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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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시험에 AI 활용 검사를 도입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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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전형에 'CNS 특화검사'를 신설한 이유는 개발 현장에서 생성형 AI 도구의 실무 활용이 필수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단순 암기식 코딩 능력보다 AI를 능숙하게 다루고 오류를 잡아내는 역량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이번 특화검사는 글로벌 기술 트렌드 평가와 함께 직무에 맞춰 코딩형과 기획형으로 나누어 치러집니다. 최근 주요 IT 기업들도 알고리즘 시험을 축소하고 실무 중심의 AI 검증을 도입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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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자격과 앞으로의 선발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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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채용은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나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라면 전공에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습니다. 모집 분야는 AI, 로보틱스, 컨설팅, DX 엔지니어, 클라우드 AM 등 주요 사업 9개 직무입니다.
입사 지원서는 오는 14일까지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습니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특화검사 필기전형을 치른 뒤 실무면접과 최종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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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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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2:50
수정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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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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