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예초기

#안전사고

#행정안전부

추석 벌초 앞두고 예초기 사고 비상…작업자 84% 보호구 외면

logo

뉴스보이

2026.09.10. 12:02

추석 벌초 앞두고 예초기 사고 비상…작업자 84% 보호구 외면

간단 요약

예초기 사고는 농기계 관련 손상 중 14.3%를 차지하며 경운기에 이어 두 번째로 높습니다.

사고 유형은 베임·찔림이 가장 많고, 다리나 발을 다치는 경우가 절반에 달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벌초 작업이 늘면서 예초기 안전사고에 대한 경고음이 커지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의 ‘2025년 농업인의 업무상 손상 조사’에 따르면, 전체 농기계 사고 중 예초기가 차지하는 비중은 14.3%로 경운기(25.0%)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특히 작업자의 안전 의식 부재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조사 결과 작업자의 84.3%가 안전모나 안면보호구 등 적절한 보호장비를 전혀 착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고 유형별로는 베임·찔림이 38.3%로 가장 많았고, 다친 부위는 다리·발이 49.0%로 절반에 육박했습니다. 또한, 사고 위험이 큰 이도날 사용 비율이 86.1%에 달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하종목 행정안전부 예방정책국장은 “추석을 앞두고 예초기 사용이 늘어나는 만큼, 신체 부위별 보호구 착용을 철저히 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작업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행정안전부이도날 대신 원형날이나 끈날 사용을 권장하며, 작업 중 반경 15m 이내 타인 접근 금지 및 이물질 제거 전 동력 차단 등 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