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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 피해 복구 지원 위해 대한민국 긴급구호대 2진 급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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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0. 14:59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지원 위해 대한민국 긴급구호대 2진 급파

간단 요약

8명 규모의 구호대 2진이 군 수송기를 타고 11일 네팔 현지에 도착합니다.

1억 8천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하며 재건 복구 활동을 7일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대규모 홍수 피해를 입은 네팔의 현장 수색과 재건 복구를 돕기 위해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2진을 현지에 급파했습니다. 박두순 외교부 대변인은 2진이 군 수송기(KC-330)를 이용해 11일 카트만두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2진은 외교부와 소방대원, KOICA, 의료팀 등 총 8명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7일간 현지에서 활동합니다. 또한 우리 NGO가 기업으로부터 기부받은 텐트와 방한의류 등 1억 8천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 4톤도 함께 전달할 계획입니다. 이는 해외긴급구호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른 인도주의적 지원의 일환입니다. 앞서 정부는 지난 1일 44명 규모의 1진을 파견하고 1억 3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네팔 정부가 실종자 수색 절차를 종료함에 따라 1진은 귀국 절차를 밟고, 2진이 바통을 이어받아 재건 복구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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