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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업계, 2027년 가상자산 과세 유예 공식 건의 "준비 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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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0. 15:18

가상자산업계, 2027년 가상자산 과세 유예 공식 건의 "준비 미비"

간단 요약

가상자산업계가 2027년 1월로 예정된 가상자산소득 과세의 유예를 정부에 공식 건의했습니다.

취득가액 검증 등 과세 인프라 부족과 해외 거래소와의 정보 격차를 주요 이유로 꼽았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가상자산업계가 2027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소득 과세에 대해 제도적 준비가 미비하다며 유예를 공식 건의했습니다.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는 과세의 방향성에는 공감하지만, 현재의 인프라로는 과세 시행과 조사권한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업계는 취득가액 검증, 비거주자 원천징수, 해외 거래소 정보 확보 등 핵심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았다고 지적합니다. 특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암호자산 정보교환 체계(CARF) 적용 시 한국은 2027년, 주요 해외국은 2028년으로 예정돼 있어 최소 1년의 정보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 현실적인 한계로 거론됩니다. 올해 하반기부터 특정금융정보법 개정, 보이스피싱 피해 환급제도 등 동시다발적인 규제 개편이 이어지며 업계의 과부하도 심각한 상황입니다. 업계는 과세 유예 기간 중 현행 연 250만 원인 기본공제 한도를 상향하고, 최소 5년 이상의 손실 이월공제 제도를 도입하는 등 중장기적인 과세 체계 재설계를 제안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실무적 혼란을 줄이기 위한 인프라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김경하 한양사이버대 재무회계학과 교수는 거래소 간 취득가액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표준화된 명세서 마련이 필수적이라고 조언했습니다. 박종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역시 변화된 거래 방식을 반영해 획일적인 기타소득 과세 방식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데일리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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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1:16
젊은이들 외면한 설익은 정책 시행되면 지지률 20% 대는 자명한 사실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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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1:40
암튼 충분힌검토 없이 무작정 더뜽어세금근저당은 찍으면 안됨. 1300만 가상자산.투자자들 명심해라. 총선. 대선 투표에 명심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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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4:30
조세법률주의 원칙에 따라 과세처분의 입증책임은 과세관청에 있는건데, 이러면 위헌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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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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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6:53
가상자산 과세 폐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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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6:53
준비는 무슨... 금감원 신고만 하면 되는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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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7:13
업비트 계좌 기준 1,200만명 잘 기억해 둡시다 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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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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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7:03
수십억 똘똘한 한 채는 세금 깎아주고 주식은 눈치 보며 과세 철회하더니, 왜 코인만 250만 원 넘었다고 털어가냐? 금융자산 인정도 안 하고 ETF도 막아놓고 돈 뜯을 때만 초스피드네. 코인 투자자가 호구냐 민주당 총선때 두고보자 나포함 기존지자 수십명 다 이탈중이다 전국으로 합치면 최소 100만 이상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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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7:16
유예 함 해봐라. 싸우자는걸로 알겠으니~^^ 지금도 밍기적대는거 확인되서 니들 마일리지 적립중이니. 파란색 정치인, 공공 대가리들은 기업의 dog로 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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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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