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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월 1만 원에 빈 점포 빌려준다…‘다시채움’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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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1. 09:09

부산시, 월 1만 원에 빈 점포 빌려준다…‘다시채움’ 참여자 모집

간단 요약

BNK부산은행의 기부금 5억 원을 재원으로 활용해 총 50곳의 빈 점포를 창업 공간으로 지원합니다.

신규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400만 원의 인테리어 비용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시가 장기 공실 상가를 창업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1만원 임대료 빈점포 다시채움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민생 100일 비상조치의 일환으로, BNK부산은행이 출연한 기부금 5억 원을 재원으로 활용해 총 50곳을 지원합니다. 1차 참여자 모집은 9월 11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즉시 입점이 가능한 30곳을 우선 선발합니다. 대상지는 부산대 자율상권, 유엔남구대학로 자율상권, 서동미로시장, 동래시장, 봉래시장 등 5곳입니다. 참여 희망자는 부산경제진흥원 누리집에서 대상 점포를 확인한 뒤 이메일로 신청하면 됩니다. 지원 대상은 신규 예비 창업자, 폐업 후 재도전을 희망하는 소상공인, 사업장 확장을 원하는 기존 사업자입니다. 선정된 임차인은 월 1만 원의 임대료만 부담하면 되며, 시는 월 최대 100만 원의 임대료와 최대 400만 원의 인테리어 비용을 4개월간 지원합니다. 향후 예산 상황에 따라 지원 기간 연장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시는 1 대 1 전담 매니저를 배치해 초기 정착을 돕고, 기존 소상공인 지원 사업과 연계해 맞춤형 사후 관리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전재수 부산시장은 빈 점포가 도전의 공간으로 바뀌어 지역 상권의 매출 회복과 활력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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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23:33
이런 짓거리 해서 젊은애들 커피숍 차려 놓고 2년 허송세월 하다 폐업..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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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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