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관광수지

#외국인 관광객

#쇼핑

#한국관광데이터랩

#정란수

외국인 쇼핑 열풍에 관광수지 적자 1년 만에 78% 급감

logo

뉴스보이

2026.09.11. 12:42

외국인 쇼핑 열풍에 관광수지 적자 1년 만에 78% 급감

간단 요약

올해 1~7월 관광수지 적자가 전년 대비 78.4% 감소하며 흑자 구조로 체질 개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외국인 소비가 쇼핑에 편중되면서 숙박 등 관광 산업 전반으로의 낙수효과 확산이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올해 들어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면서 관광수지 적자 폭이 크게 줄었습니다. 11일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올해 1~7월 관광수지 적자는 13억 1220만 달러(약 1조 8371억 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60억 8240만 달러) 대비 78.4% 감소했습니다. 특히 3월부터 6월까지는 4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관광수지가 흑자 구조로 체질을 개선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 소비는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2분기 비거주자의 국내 카드 사용액은 48억 6000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다만 소비 패턴은 쇼핑에 집중된 모습입니다. 올해 1~7월 외국인 관광 소비 중 쇼핑 비중은 44.9%로 전년 동기 대비 3.0%포인트 상승한 반면, 숙박 비중은 16.3%에서 13.3%로 3.0%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을 두고 관광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주문합니다. 정란수 한양대 겸임교수는 "단순히 관광객이 늘어 산업이 성장했다고 보기보다 소비 구조의 체질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고 진단했습니다. 윤혜진 경기대 관광개발경영학과 교수는 "일회성 쇼핑을 넘어 체류 기간을 늘리고 지방으로 관광객을 분산시키는 정교한 정책 정비가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