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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임산부 3명 중 1명은 장거리 이송…서울과 127배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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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1. 14:25

비수도권 임산부 3명 중 1명은 장거리 이송…서울과 127배 격차

간단 요약

비수도권 임산부들이 분만 병원을 찾지 못해 50km 이상 장거리 이송되는 사례가 빈번합니다.

의료 인프라 격차로 인한 이송 지연이 산모와 태아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5년간 119구급대가 이송한 임산부 2만 2,500명 중 8.8%에 달하는 1,980명이 50km 이상 떨어진 병원으로 장거리 이송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역별 분만 의료 인프라의 불균형이 심화되면서 산모들이 제때 진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지역별 격차는 더욱 극명합니다. 강원 지역의 경우 전체 임산부 이송 건수 중 33.9%가 장거리 이송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장거리 이송 비율이 0.27%에 불과한 서울과 비교했을 때 무려 127배나 높은 수치입니다. 응급 분만 이송 체계의 지연도 심각한 수준입니다. 신고 접수부터 병원 도착까지 2시간 이상 소요된 비율은 강원이 7.6%로 가장 높았고, 충북(6.3%)과 충남(5.6%)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실제로 경기 광명에서는 산모가 100곳이 넘는 병원에 수용을 요청했으나 거부당해 6시간 15분 만에 병원에 도착하는 등 의료 공백으로 인한 위험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출산을 결심한 국민이 안전하게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우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의원은 지역별 분만 의료 인프라와 응급 이송 체계를 전면 점검하고, 분만 취약지역에 대한 시설 지원을 확대하는 등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대전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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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1:42
서결이가 쏘아올린 "의료뺑뺑이" 문제로 죄 없는 국민이 죽어가는군...그럼에도 윤어겡 외치고, 법원폭동 옹호하고 내란당 지지하는 것들이 있다는게 더욱 큰 문제지...특히 이쮝 논눼들...니덜도 "의료뺑뺑이"돌며 고통속에 몸부림치다 서둘러 가라~! 그게 그나마 국익에 도움되며 거름이라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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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4:23
그래서 임신기간에 장거리 이동 하시면 안됨. 가능하면 분만병원이 있는 지역에서 벗어나면 안됨. 임신초기 지났다고 안심하면 안되는게 안정기라는건 유산위험이 없다는거지, 그 이후엔 조산이라는 위험이 기다리고 있음. 특히 임신성당뇨, 임신중독증, 전치태반, 맥수술 받은 산모, 자궁경부 짧은 산모 등은 차로 2-3시간 걸리는 곳은 가지 마삼. 시댁에서 오라해도 가면 안됨. 특히 아랫지방일수록 의료인프라 더욱 열악하고 혹여라도 조산하면 아기가 들어갈 니큐가 부족해서 거절당함. 35주 미만 아기들은 호흡 못해서 니큐 못들어가면 사망하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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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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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6:45
그냥...불가항력 사고나면 의사한테 물어내라 이런얘기 안듣게 해주고 애기 낳을때 최소 쌍꺼풀 수술비정도 수가는 좀 챙겨줘봐라 . 너도 나도 애 받는다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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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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