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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2살 아들 학대 살해한 20대 부부, 검찰 무기징역·징역 18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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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1. 20:06

창녕 2살 아들 학대 살해한 20대 부부, 검찰 무기징역·징역 18년 구형

간단 요약

검찰은 2살 아들을 약 45시간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부부에게 무기징역과 징역 18년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피고인 부부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며, 이들에 대한 선고 공판은 오는 30일 열릴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검찰이 2살 아들을 학대하고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부부에게 중형을 구형했습니다. 창원지법 밀양지원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친부 A씨에게 무기징역을, 친모 B씨에게는 징역 18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이들 부부는 지난 1월 창녕군 거주지에서 탈수 증세를 보이던 아들 C군을 약 45시간 동안 아무런 조치 없이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한, 숨진 아동의 시신을 마대에 담아 폐가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 외조부 D씨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이 구형됐습니다. 피고인 측은 혐의를 일부 부인하며 맞서고 있습니다. 친부 A씨는 아동이 림프구성 심근염을 앓고 있었다며 질병에 의한 사망 가능성을 주장했고, 친모 B씨는 학대 가담과 살해 공모 사실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이들 부부의 과거 행적도 드러났습니다. 과거 지적장애인을 폭행한 전력이 있는 이들은 현재 숨진 C군 외에도 다른 자녀 2명을 학대한 혐의로 추가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재판부는 양측의 입장을 확인한 뒤 심리를 마무리했습니다. 이들에 대한 최종 선고는 오는 9월 30일 오후 2시에 내려질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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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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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11:29
애들은 꽃으로도 폭력 안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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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11:40
아주 집구석이 콩가루 집안이네. 정상적인 어른 한명만 있었어도 아이는 살았을지도 모른다. 엄벌에.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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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11:28
감형 되면 안된다. 더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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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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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11:30
하... 진짜 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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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09:56
사형도 아까운놈인데.... 구형이 너무 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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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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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11:28
법 좀 제발 강화해라!! 판사들도 정신 똑바로 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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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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