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0위

#정호용

#5·18 민주화운동

#신군부

#전두환

#노태우

5·18 사죄 없이 떠난 신군부 핵심 정호용 전 국방장관 사망

logo

뉴스보이

2026.09.14. 06:03

5·18 사죄 없이 떠난 신군부 핵심 정호용 전 국방장관 사망

간단 요약

신군부 핵심 5인 중 마지막 생존자였던 정호용 전 국방부 장관이 향년 94세로 사망했습니다.

5·18 민주화운동 유혈 진압에 관여했으나 끝내 진심 어린 사죄 없이 생을 마감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신군부 '핵심 5인' 중 마지막 생존자였던 정호용 전 국방부 장관이 향년 94세로 사망했습니다. 육군사관학교 11기 출신인 고인은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이희성 전 육군참모총장, 황영시 전 육군참모차장과 함께 12·12 군사반란과 5·18 민주화운동 무력 진압을 주도한 핵심 인물로 꼽힙니다. 고인은 1980년 5·18 당시 특수전사령관으로서 시민군 유혈 진압에 관여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이후 1997년 12·12 군사반란 및 5·18 진압 가담 혐의로 징역 7년을 확정받았으나, 같은 해 특별사면된 바 있습니다. 정 전 장관은 생전 광주 진압 작전 지휘권이 없었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그러나 5·18진상조사위 조사 결과, 1980년 5월 20일부터 27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총 81시간 동안 광주에 머문 사실이 드러나며 그의 주장은 설득력을 잃었습니다. 5·18기념재단은 고인이 끝내 사죄 없이 세상을 떠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했습니다. 진상 규명에 핵심적인 인물이 사죄와 증언 없이 사망하면서, 5·18 유혈 진압의 진실을 밝히는 작업은 더욱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빈소는 수원 아주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40개의 댓글
best 1
2026.9.13 23:11
제주43이나 518이나 공통점은 군인이 난을 진압하려 간건데 군인이 난을 일으킨것처럼 지금 되어버렸다는거임. 광주학생이 도청.무기고 탈취하여 광주를 숙대밭 만들고 전주.합천도 숙대밭 만들고 이렇게 하여 공산국가 만드는게 민주화일까? 김달삼이 제주도민을 스탈린 숭배사상 키위 제주도를 사회주의 공산국가를 만들어야만 되었다는건가?
thumb-up
23
thumb-down
2
best 2
2026.9.13 21:58
5.18 유공자 명단이나 공개해라
thumb-up
18
thumb-down
0
best 3
2026.9.13 22:47
누구인지 알아야 사죄를 하지 명단조차 공개 안해서 누구인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사과함???
thumb-up
17
thumb-down
0
조선일보
25개의 댓글
best 1
2026.9.13 23:49
군인으로서 군인답게 살다 가셨네요 요즘 방위병 작대기 두개가 국방장관하는 괴기스런 세상인데 안타깝네요 영면하시길
thumb-up
15
thumb-down
0
best 2
2026.9.13 23:44
영면하시기. 바랍니다.그대가 이나라를 수호사였습니다.
thumb-up
13
thumb-down
2
best 3
2026.9.13 23:51
지금 재명이놈 공소취소다 뭐다 깐족거리는 것에 비해 5.18 진압은 찬란, 장엄, sublime이다. 오,일팔 명단 왜 공개 안 해? 돈 받어 먹으며 욕지거리나 해대고. 수치스럽지 않냐?
thumb-up
12
thumb-down
1
동아일보
22개의 댓글
best 1
2026.9.13 20:29
아무나 무기고 털어 무장해도 되는건가?
thumb-up
269
thumb-down
8
best 2
2026.9.13 20:32
누구에게사과하라는지 명단을밝히면좋겠네
thumb-up
232
thumb-down
4
best 3
2026.9.13 20:54
무기고 털어서 중무장한거 뻔히 영상까지 남아있는데 뭘 사과하란 거야 ㅋㅋ 그럼 군인들이 죽어야했단 말인가 ㅉㅉ 군인도 국민이라고
thumb-up
145
thumb-down
3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