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거래소

#넥스트레이드

#애프터마켓

#거래대금

KRX 애프터마켓 개장 첫날 1.8조 거래…넥스트레이드와 시장 양분

logo

뉴스보이

2026.09.14. 21:47

KRX 애프터마켓 개장 첫날 1.8조 거래…넥스트레이드와 시장 양분

간단 요약

한국거래소(KRX)가 애프터마켓을 개장하며 1조 8177억 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했습니다.

대체거래소인 넥스트레이드(NXT)와 함께 시장 경쟁을 본격화하며 투자자 선택지를 넓혔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거래소(KRX)가 퇴근 이후에도 주식 거래가 가능한 애프터마켓을 새롭게 개장했습니다. 지난 14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운영된 첫날 거래량은 7224만 주, 거래대금은 1조 8177억 원으로 집계되며 성공적인 신고식을 마쳤습니다. 이번 개장으로 기존에 애프터마켓을 운영해 온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NXT)와 시장 경쟁이 본격화됐습니다. 같은 시간대 NXT의 거래대금은 1조 7896억 원을 기록하며, 두 거래소가 사실상 시장을 절반씩 나누어 갖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투자자가 거래소를 지정하지 않아도 최적의 조건으로 주문이 체결되는 최선주문집행(SOR)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거래가 양측으로 나뉘었습니다. 그동안 NXT는 자본시장법 시행령에 따라 거래 종목이 약 600개로 제한됐으나, 이번 KRX의 참여로 투자자들의 선택 폭이 한층 넓어졌습니다. 송기명 한국거래소 부이사장은 이번 애프터마켓 개설이 "해외시장과의 경쟁을 위한 우리 자본시장의 최소한의 인프라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현재 KRX 가입 증권사 50곳 중 40곳가량이 참여 의사를 밝힌 만큼, 향후 거래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27개의 댓글
best 1
2026.9.14 11:08
아..좀좀 그만좀 건들어라... 금융업 카르텔도 뽑아내자
thumb-up
55
thumb-down
0
best 2
2026.9.14 11:07
정규장에서도 대부분 종목 수급 다 죽어서 거의 멈춰있는데 8시까지 늘렸으니 호가창이 종이장보다 얇아ㅠ 레버리지에 이러 애프터까지!!! 책임 어케 질려고 참ㅠ
thumb-up
50
thumb-down
0
best 3
2026.9.14 11:14
아 진짜 왜 자꾸 주식시장 건드려서 망가뜨리냐
thumb-up
32
thumb-down
0
조선비즈
26개의 댓글
best 1
2026.9.14 09:40
이놈이좌파정부는하는짓마다국민에게피해만주네
thumb-up
73
thumb-down
2
best 2
2026.9.14 09:59
이 정부는 시장을 투전판 만들려고 작정했나! 시장이 무너지던 말든 거래세 거둬들일려고 작정했네
thumb-up
26
thumb-down
1
best 3
2026.9.14 10:17
주식장좀 가만히둬라~레버리지 진정시키니까 또시작이냐!
thumb-up
23
thumb-down
0
한국경제TV
26개의 댓글
best 1
2026.9.14 12:27
누구좋으라고 하는건지..정부는 국민인 좋은지 물어보고해라 금융마피아들 로비받고해주지말고...넥장도 없애고 원상복구하라
thumb-up
69
thumb-down
0
best 2
2026.9.14 12:30
어쩜 이렇게 국민들을 괴롭히는 법과 시행령들을! 그냥 아무것도 하지마 제발
thumb-up
28
thumb-down
1
best 3
2026.9.14 12:30
겉으로는 외국인 유입하려고 한다고 하지만 실상은 국내 개미들 수수료 빼먹을 생각으로 이런 짓거리를 하는것임. 진짜 온국민을 주식도박판에 집어넣을려고 어떻게든 애쓴다.
thumb-up
27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