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성수

#강남 아파트

#증여세

#이재명

#도곡렉슬 아파트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강남 아파트 ‘전전세’ 의혹에 “불찰 송구”

logo

뉴스보이

2026.09.14. 11:39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강남 아파트 ‘전전세’ 의혹에 “불찰 송구”

간단 요약

처남 소유의 강남 아파트에 시세보다 낮은 보증금으로 거주해 증여세 탈루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김 후보자는 인사청문회에서 불찰을 인정하며 현재 증여세 납부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 제청한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처남 소유의 강남 아파트에 시세보다 낮은 보증금으로 거주하며 증여세 탈루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사법연수원 수석교수를 역임한 김 후보자는 평소 '역지사지'의 자세를 강조해왔으나, 이번 논란으로 도덕성 검증대에 올랐습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등에 따르면, 김 후보자의 처남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도곡렉슬 아파트를 15억 2250만 원에 전세 계약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김 후보자는 보증금 3억 5000만 원에 월세 80만 원을 지급하는 조건으로 '전전세'를 살았습니다. 특히 김 후보자가 2023년 11월부터 2026년 8월분까지 월세를 지급하지 않았다는 지적까지 제기되며 논란이 커졌습니다. 인사청문회에서 채현일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의혹을 제기하자 김 후보자는 "청문회 시작 전 불찰로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어 "최근 세무사를 통해 증여세 납부 대상 여부를 검토했으며, 과세 대상 부분에 대해 납부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23개의 댓글
best 1
2026.9.14 02:57
또 광주 사랑이야? 에라이
thumb-up
29
thumb-down
2
best 2
2026.9.14 03:42
왜? 정치인들은 불찰 송구면 모든게 면제되나요? 매우궁금.불쾌.분노
thumb-up
16
thumb-down
0
best 3
2026.9.14 03:42
좌파들 특히 전과4범 이재명이 역겨운게...실거주 1주택도 부동산 투기라는 놈들이 누가보더라도 부동산투기일 수 밖에 없는 놈들만 픽한다니까...에라이 욕도 아까운 놈들아.
thumb-up
9
thumb-down
0
조선비즈
9개의 댓글
best 1
2026.9.14 01:49
어찌 한 마리도 제대로 된 것 들이 없는지 ㅡㅉㅉ
thumb-up
12
thumb-down
0
best 2
2026.9.14 02:03
전과4범이 픽한 대법관? 전전세 기발한 법꾸라지. 다들 헤처먹지 못해서 난리 중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9.14 02:11
송구하면 나가.. 불찰에 송구한데 왜 기어나옴?? 가서 더불어 만진오빠당 전라고 공천받아서 국개나 혀...
thumb-up
3
thumb-down
0
중앙일보
8개의 댓글
best 1
2026.9.14 03:55
국가 지도자 급 들이 하는 짓거리 하고는 서민이 그랫으면 모라 했을까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9.14 12:40
이거 이재명이가 극혐하는 부동산 투기꾼 이네 재명아 뭐하냐 트워터에 올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14 07:32
법 지키려 노려하며 아등바등 살아가는 국민이 안쓰러워진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