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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원서접수 '먹통' 사태… 20년 민간 대행 체계 전면 재검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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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08:45

수시 원서접수 '먹통' 사태… 20년 민간 대행 체계 전면 재검토 나선다

간단 요약

지난 10일 유웨이어플라이 서버 장애로 최대 1200명의 수험생이 원서를 제출하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교육부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민간 대행업체에 맡겨진 원서 접수 시스템의 전면적인 점검과 직접 관리를 검토 중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10일 대입 수시 원서 접수 대행 업체인 유웨이어플라이에서 마감 10분 전인 오후 5시 50분경 서버 장애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원서를 제출하지 못한 수험생은 최대 1200명으로 추산됩니다. 특히 서버 문제는 전날에도 발생했으나 적절한 조치가 이뤄지지 않아 피해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20여 년간 민간 업체가 독점해온 원서 접수 시스템의 관리 부실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유웨이는 연간 160억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있지만, 정부의 감시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조사 결과, 유웨이와 진학사는 대학과의 계약 유지를 위해 96억 원 상당의 금품을 제공한 사실이 드러나며 특혜 의혹까지 불거졌습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민간 대행 체계의 한계를 인정하며 직접 관리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과거 2013년에도 교육부가 공적 시스템 구축을 시도했으나, 민간 업체의 가처분 신청으로 무산된 바 있어 이번에는 실효성 있는 대책이 마련될지 주목됩니다. 한편, 마감 시간 연장과 일부 대학의 경쟁률 공개로 인한 형평성 논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수시 전형료 3만~10만 원 중 4,000~5,000원이 대행 수수료로 지급되는 구조 속에서, 수험생들은 시스템 안정성 확보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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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0:35
마감한 진학사는 왜 7시까지 다시 접수를 받게 했는지 설명조차 없습니다 진학사도 6시이후 접수한 건에 대해 전수조사하세요 금요일 6시이후 접수는 취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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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22:09
지난 20년 가까이 2개 민간업체가 원서접수를 독점하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 이번 기회에 바뀌어야 한다. 진학사와 유웨이는 원서접수를 독점하면서 이를 입시컨설팅으로 새로운 수익을 창출했고, 대학들과 카르텔을 형성하여 대입복잡화로 대학의 수익을 창출하는 기형적인 상황을 만들었음. 학생 한명 대입 원서비만 100만원에 달하는 기형적인 구조를 고착화했다. 학생 한명이 수시6개 정시3개 전문대 6개 이상 쓴다 가정하면 130 만원 까지도 가능. 이번기회에 바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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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22:17
시스템화 잘 굴러가던 것도 좌파정부가 손을 되면 혼란을 일어키고 희한한 논리로 왕정정치의 폐단이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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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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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0:31
어떠한 수험생도 불이익이 받는일이 없도록하겠다했으면 경쟁율공개후 접수된 원서를 무효화하고 형평성문제를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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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0:37
6시까지 못했으면 못한거야~ 본질을 흐리지마라 진짜.. 흐리멍텅하게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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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0:03
연장에 접수한건? 취소해야하지 않나요? 50분~6시까지만 확인해서 접수시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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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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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16:00
6시 이후 접수한사람 취소하고 사과해라 현대판입시비리 백번양보해서 추가접수할수있다 하지만 최종경쟁률이 나온상태에서 원서접수라.. 점.공 공개되고 또 추가접수라.. 미친 동네 유치원입학도 이렇게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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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16:53
정직한 수험생에게 피해와 박탈감을 안기는 이 사태를 보고 있으려니 오만생각이 다 듭니다 무엇이 공정인가 형평성은 무엇인가 교육부장관님께서 직접 논술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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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22:12
진학 연장은 왜 해줬는지 여기는 다 취소가 맞지 않나 쏙 뒤로빠져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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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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