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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9월 재산세 4조 8236억 부과…강남구 1조 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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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5. 10:40

서울시 9월 재산세 4조 8236억 부과…강남구 1조 원 돌파

간단 요약

서울시의 9월분 재산세가 전년 대비 8.9% 증가한 4조 8236억 원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전주시도 지난해보다 16억 원 늘어난 617억 원을 부과했으며, 납부 기한은 오는 30일까지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는 토지 및 주택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9월분 재산세를 총 4조 8236억 원으로 확정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이는 전년도 4조 4285억 원보다 3951억 원(8.9%) 증가한 수치입니다. 같은 날 전북 전주시 또한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로 지난해보다 16억 원 증가한 총 617억 원을 부과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서울시 자치구별 부과액을 살펴보면 강남구가 1조 777억 원으로 전체의 22.3%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습니다. 전년 대비 부과액 증가율이 가장 높은 곳은 성동구로, 15.6%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재산세 납부 기한은 오는 30일까지입니다. 기한을 넘길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신애선 서울시 세무과장은 마감일 금융기관 혼잡 등을 고려해 미리 납부할 것을 당부하며, 기한 내 납부하여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납세 편의를 위한 혜택도 마련되었습니다. 전자송달이나 자동납부를 신청하면 고지서 1장당 800원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서울시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변환 QR코드를 제공하고, 외국인 납세자를 위해 6개 언어로 번역된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납세 서비스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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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22:35
세금 좀 그만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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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22:45
지지율 하락의 제1원인 세금강탈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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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23:13
여기저기서 돈 들어오니 해외다니고 예산이 모자라 예비비 늘리고 내년 순방 예산은 500억이 넘다는데 창와대 관저 리모델링도 230억 들었다하고 경기도 법카 신나게 쓰더니 이젠 국고 돈으로 더 신나게 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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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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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3:21
아귀네. 세금 뜯어가는 것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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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2:57
납세의무는 국방의무와 함께 국민에게 주어진 헌법상 기본 의무로 어차피 세금은 국민에게 쓰여지므로 많이 내도 손해를 보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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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03:26
우씨 나두 돈버러 부동산 사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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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Biz
1개의 댓글
best 1
2026.9.14 23:53
내가 임대업자면 세금만큼 월세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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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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